손없는날 좋은이사 했습니다^^
유윤하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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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9일 드뎌 이삿날입니다 오늘은 혼자되신 아버지가 딸네집근처로 이사하는날입니다 살던집서 이사하려니 아쉬움과 설레임이 공존합니다 막바지 더위가 기승하는 오늘 빨간색 유니폼을 입으신 이삿팀이 아침을 열어주셨습니다 이사견적부터 아버지의 주머니사정에 맞춰주시고 좋은이사가 될것을 직감했습니다^^ 냉장고청소부터 바닥보호장비, 신발커버까지 내집이라 생각하시는것 같아 기분좋았고 장농조립, 세탁기수평도 꼼꼼히 맞춰주시고 특히 이모님은 냉장고청소에 찬장정리까지 다시 손 안될정도로 해주셔서 감동했고 감사했습니다♡♡♡ 연세드신 아버지가 원하시는곳에 시계도 달아주시고 블라인드설치 마지막으로 소독까지 마무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사라서 일부로 손없는날로 결정했고 좋은기분으로 이사할수 있게 힘써주신 103호팀에게 감사드립니다 103호팀 홧팅!!
답변
관리자2019.08.31
고객님 안녕하세요.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직무에 작은 오차도 허용치 않겠다는
담당지역점의 마인드, 서비스에 진심을 담았던 부분이
오늘의 좋은 결과로 이어졌음이 보입니다.
최선이 아닌 최고를 목표하며 전력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넘어 영구크린다운
대한민국 No.1서비스를 위해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3호점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직무에 작은 오차도 허용치 않겠다는
담당지역점의 마인드, 서비스에 진심을 담았던 부분이
오늘의 좋은 결과로 이어졌음이 보입니다.
최선이 아닌 최고를 목표하며 전력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넘어 영구크린다운
대한민국 No.1서비스를 위해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3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