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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이사는 없었다!

박윤경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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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8월 12일 비가 어마어마하게 내리는 날 이사한 사람입니다. 제가 결혼 8년차인데 이사만 4번째다니거든요! 지금까지 경험해본 이사업체중 최고라고 칭찬하고 싶어서 이렇게 후기도 남기게 되었어요.!!!! 지인소개로 영구크린 113-2호에 견적을 받았는데요~ 인상참 좋으시구 젊으셔서 그런지 이사 견적금액도 쿨하게 봐주시고 ! 바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이사당일날 7시반쯤 도착하셔서 화이팅넘치게 바로 척척척 짐싸기 시작하셨는데요~ 비가비가 그렇게 오다니...전 정말 절망적이였어요ㅜㅜ 이사팀분들 비가 오니까 내리지 않고 우선 집안에서 짐을 싸시더라구요~ 근데 정말 다행히도 비가 점점 잦아지니까 그때부터 짐내리는데 속도가 속도가 와👍👍👍정말 기계들마냥 손발이 척척 맞으시더라구요~ 저희 애셋에 짐도 많았어요! 3시간반만에 짐 다내렸던것같아요~ 짐을 다뺀 집안을 보는데..꼭 청소해놓은것마냥 깨끗!! 비가 또 언제 쏟아질지 모른다고 바로 올리신다고 해서 점심도 건너뛰시고ㅜ 바로 이사할집으로 가서 짐 올리기시작!! 또 스피드하게 올리시고 자리배치와 정리고대로 해주시는거에요👍👍 정말 애들 책장이며 옷들 고대로 배치했던데로 해주셔서 대만족이였어요! 그리고 주방쪽 정리또한 깔끔하게 해주시고 냉장고를 구석구석 심지어 뒷편 윗쪽까지 싹 닦아주셔서 새냉장고 쓰는 기분이에요^^ 짐다올리시고 그때서야 점심식사하셨구요~~~마무리까지 끝까지 성의껏해주시고 딱3시에 이사 끝내시고 가셨어요! 전 정말 3시에 이사 끝낸적 처음이거든요. 이사 정리를 딱 2일만에 다 끝냈습니다! 영구크린113-2호 이사팀의 수고가 컸던것같아요^^ 그리고 비가 그렇게 오는날이사했는데 어쩜 짐들이 젖은게 하나없었어요! 이사하면서 가구파손으로 인해 트러블도 있었구요~ 난폭한 분들도 경험해보니 그래도 브랜드가 괜히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시고 유쾌하게 일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리고싶었어요^^ 비오는날 짜증날법도 한데 웃으며 일해주신 113-2호 적극 추천합니다!!!😊

답변
관리자2019.08.22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3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