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7호점 감사드려요~! (방화동 이사후기)
8/16일에 강서구 방화동에서 이사 진행한 고객입니다 ㅎㅎ
결혼하고 첫 이사였고 기존 살던집이 크지 않아 물건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걱정이 한가득 이었어요.
신랑이 여러 이사업체 견적 받아 비교 해보기도 했지만 결국 영구크린만한
업체 없을 거라고 추천한 지인을 믿고 진행했는데 완전 대만족 이었어요 ^^
아래 사진 후기 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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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한 시간보다 조금 일찍 맞춰서 오셨는데도 미리 전화도 주셨고
넘 친절하셔서 시작부터 느낌이 좋았어요.
이렇게 좁은 복도식 아파트에서도 287호 팀원분들은 전혀 당황하지 않고
차근차근 자리 잡으시더라고요. 신기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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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분이 와주셨고, 이사 시작하자마자 베테랑 분들이구나
느꼈네요 ㅎ 더운데도 다들 너무 빠르게 움직이셔서 ㅎㅎ
이사 나가는 저도 뭐 좀 도와드려야 할 것 같아서 계속 시도했는데
전 오히려 방해만 되고 도움도 안 되더라고요.
계속 편하게 어디 앉아 있으라셔서 구경만 했어요 ㅎㅎ
또 저희가 처음 이사 진행하는 거라 잘 몰라서 처음 견적 받을때
여쭤보지 못했던 LED등과 빨래걸이도 현장에서 요청드렸는데
흔쾌히 작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등은 따로 저희가 해체 했어야 하는데 몰랐거든요.
287호 분들 아니었으면 LED등하고 빨래걸이 그냥 두고 갈 뻔했네요 ㅎㅎ
거기다가 날이 더워 전날 물을 너무 꽝꽝 얼려놔서 그것도
참 죄송했어요 ㅎㅎ 시원한 물 준비한다고 했는데
이사 초보티가 너무 났어요. 다른 분들은 혹시 물 준비하시면
너무 꽝꽝 어리지 마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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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사경험이 없으니 친정엄마도 이것저것 봐주신다고 오셨는데,
위에 사진 보이시죠 ? 이렇게 꼼꼼하게 포장 해주시는거 보고
너무 안심이 되어 친정엄마랑 근처 카페가서 커피도 마시고
정말로 이사하는 날 휴일을 즐겼네요 ㅎㅎ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87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