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영구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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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의 아내와 돌간난쟁이를 처가집에 새벽같이 내려놓고 서둘러 돌아왔는데 어찌나 부지런히 오셨는지... 하지만 윗집 인테리어로 먼저 사다리차를 대놔서 기다려야 하나 했지만... 역시!!! 센스와 경험으로 집안을 착착착 정리하시더군요~ 더운 날씨에 음료수를 사오는 사이 집안의 절반을 포장하셨더라고요;;(사실 집이 작긴 했습니다~) 오늘 차량에 온도계는 41.5도를 찍었지만 밝은 모습으로 그릇도 하나하나 싸주시고.... 8시반부터 포장해서 12시에 깔끔히 끝내주셨죠. 빠진거 있는지 다시 체크해보라고도 알려주시고, 다음 분을 위해 정리도 깔끔하 해주시는 배려~ 캬~~~ 이제 새 집으로 왓지만 먼저분이 짐이 많으셔서 한시간 가량을 기다렸습니다 ㅠㅠ 그래도 싫은 내색 없이 기다려 주셨지요. 짐이 다 빠지자마자 짐부터 올리냐? 아닙니다. 이제 들어와 살 집이라고 바닥 청소를 먼저 해주시더라고요. 덧신에 바닥 패드 설치에... 신발신고 다니던 제가 더 죄송스럽더라고요;;; 어느정도 정리가 끝나고 짐 배치도를 작성한 것을 전해드리자 착착착 풀기 시작했습니다. 한시반쯤 시작해서 전부 풀고 마무리 구석구석 청소까지 해주시고나니 4:30분에 끝나버렸습니다. 그냥 자리펴고 자도 되겠더라고요. 이사날 정신 없잖아요. 전입신고에, 잔금에, 이부동산 저부동산, 인터넷, 가스, 관리소만다 방문.... 정신 하나 없는 날이지만 믿고 맡길 수 있기에 두번째 이사도 영구크린만 이용하게 되었네요. 한동안은 이사 안하고 살았으면 좋겠고 다음번 이사가 다가온다면 어플 설치하고 뭐 그런거 귀찮습니다. 그냥 영. 구. 크. 린. !!! 감사했습니다. 영구크린 275호점분들~^^
만족스런 서비스로 여겨주시고,
격려와 응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족함없는 서비스-
바라신 완벽한 결과를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오늘의 좋은 결실을 이뤄 뿌듯할 따름입니다.
주어진 일에 진심을 다하며 적극 임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7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