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호 7팀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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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이사 후기입니다. 제 인생에 포장이사는 처음이라 여러 업체 견적을 내다가 후기가 괜찮아 보이는 영구크린 216호 7팀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포장이사는 파손도 잘 되고 물건도 분실할 수 있다는 주위 얘기에 짐을 다 싸 놓을까 전날까지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조금 싸 놓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짐이 많아 반포기 상태로 이사날이 와버렸네요. 두근두근... 결론을 말하자면 216호 7팀 대만족입니다. 첫째로 돌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합니다. 이사 전날 운없게도 저희 윗집도 같은 날 이사간다는 사실을 알아서 사다리차 배치 관계로 연락을 드렸는데 이사 당일 오전 7시에 오셔서 자리 선점을 했습니다. 윗집 이사팀과 혹시 다툼이 있을까 염려했지만 다들 베테랑 이신지라 서로 양보하며 윗집 동선과 겹치지 않게 잘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둘째로 손이 빠르고 정확합니다. 이른아침 시작하자마자 네 분이서 각자 방 하나씩을 맡아서 정리하는데 정말 마법같은 속도로 신속 하고 깔끔하게 짐정리를 해주셔서 저희는 동선에 방해될까봐 밖에서 서성였습니다. 연차내고 이사 준비하는 것이 민망할정도로 제가 할 일이 없었습니다^^;; 이사 온 집 정리 또한 정확하여 물건 위치가 거의 바뀐 것이 없고, 몇몇 바뀐 위치도 충분히 예측할만한 곳에 물건이 놓여있어 이사온지 일주일이 지난 현재까지 불편함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셋째로 정리가 너무 깔끔합니다. 남자분들이 어찌 그리 섬세하신지 옷정리, 책장 정리가 원래 상태보다 좋아졌습니다. 옷장, 책장 먼지 등도 닦아주셔서 일손을 크게 덜었습니다. 그리고 주방 이모님... 팀으로 운영되는 곳이 아니라면 개인적으로 집정리 전문가로 스카웃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전 집보다 이사온 집의 부엌 수납공간이 현저히 작아졌는데 효율성있게 정리를 진짜 잘해주셨어요. 냉장고도 구석구석 다 닦아주시고 냉장고 위 먼지까지 제거해주셨네요. 찬장 열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새록새록 올라옵니다. 넷째로 친절 성실 합니다. 이사온 집이 사다리차 접근하기가 힘든 구조라서 하는 수 없이 동선이 길어졌습니다. 이사 당일이 36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이었는데 지쳐가는 표정이 보였지만 짜증한번 내시지않고 묵묵히 물건들을 날라주셨네요. 심지어 뭔가 질문을 하면 웃는 표정으로 다들 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말 이날은 가만히만 있어도 사람이 축 쳐지는 날이었습니다. 팀장님은 정말 전천후시더라고요. 가전제품 수평을 맞추고자 끊임없이 살펴주시고, 이사와 상관없는 수도꼭지 물 새는 것도 고쳐주시고, 가구배치 부분도 저희와 의견이 다른 몇몇 부분이 왜 그런지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역시 전문가라 그런지 팀장님 조언을 따랐더니 가구 배치가 더 좋아졌습니다. 주방이모님 칭찬을 하나 더 하자면 저희가 가져온 가스레인지가 빌트인 형으로 아주 얇아 이사온 집 가스레인지 자리에 높이가 맞지 않았습니다. 벽돌을 받혀 높이를 높여보았으나 여전히 맞지 않아 고민하고 있었는데 주방이모님께서 장판지를 잘라 높이를 더 올려주시고, 혹 벽돌이 더러울까봐 호일로 감아주셨어요. 굳이 신경 안써주셔도 되는 부분까지 도와주려 해주시는 마음씨에 다시 한 번 감동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사후 피드백이 빠릅니다. 저희가 모든 물건이 제자리에 있는데 티비 다이 선반 하나가 사라져서 팀장님께 문자를 남겼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답이 없어서 궁금해하던차에 영구크린에서 만족도 조사 전화가 왔고 선반을 말씀드리니 곧 팀장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탑차에 분실된 물건 없는건 확인했으니 한번 더 찾아보라하셔서 있을만한 곳을 찬찬히 찾아보니 선반이 나왔습니다. 오히려 선반을 잠시 잃어버린 계기로 빠른 사후 피드백까지 체험하게 되어 좀 더 신뢰가 생긴 것 같습니다. 이분들이라면 물건 분실 파손도 없겠지만, 혹시 생겨도 바로 해결이 될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 외에도 모두 깔끔하게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과, 물품을 일일이 비닐로 싸는 점, 신발 상자가 따로 있는 것 등도 마음에 듭니다. 성실하고 만능인 팀장님, 고마우신 이모님, 물이 나오는 가전을 옮기다가 흠뻑 젖고도 짜증내지 않고 일하는 팀원분, 보기만해도 다리가 후들거리는 무거운 물건들을 번쩍 들어올리는 믿음직한 젊은 팀원 분까지 정말 216호 7팀은 완벽한 팀웍을 자랑하는 전문가들이십니다. 머지않아 다시 이사를 가게 되는데 그때도 216호 7팀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 주위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신나는 이사 경험이었습니다. 그날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후기를 남겨봅니다. 힘든 일인데 안 다치고 늘 건강하시길^^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1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