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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호

김민규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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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은평뉴타운 아파트에 살다 단독 주택 살아보고 싶은 마음에 무모한 이사를 감행했습니다 아파트에 맞춰 커다란 가구만 가득했던 우리집 아기자기한 단독주택엔 맞지않아 안마의자는 동생집으로 새 에어컨은 큰맘먹고 엄마집 안방과 거실 바꿔드리러 쾌척하고 아침 8시부터 밥도 못먹고 지금 막 이사를 끝내고 오늘 오신 분들께 너무 감사해서 바로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 이사한 집은 1층 조금마한 정원과 거실 주방으로 이루어져있고 2층 방 2개 3층 다락방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거실이 작아 소파는 3층 다락방에 올리기로 하였고 길이 3.4M, 넓이 1.8M로 계단으로 올리는데만 한시간이넘게 걸려서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도 웃으면서 다 처리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했습니다 다른곳과 동시에 견적을 받았지만 더 비싸도 후기가 좋아서 영구이사에서 이사를 한 선택이 너무나 탁월한 선택이라 생각 합니다 이사는 가격이 아니라 써비스인거니까요 오늘 오신분들 모두 너무 너무 수고 하셨고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힘들어서 다신 이사를 하고 싶지 않지만 혹시 다시 이사한다면 그때도 영구이사로 할 생각입니다 오늘 수고 하셨습니다^^

답변
관리자2019.06.05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이사과정 전반에 걸쳐 만족해주심을-
담당지역점의 적극성에 높은 점수 주심을 느낍니다:)
직무의 크고 작음을 넘어 내 집을 살피듯, 진심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이 편히 머무실 아늑한 보금자리만을
그리며, 서비스에 전력 다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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