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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이사는 없었다. 이것이 호텔인가 가정집인가

원영복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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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이사는 없었다. 이것이 호텔인가 가정집인가 "





두 달쯤 전  살던 아파트가 매매 계약 되고
드디어..... 
기다리던  아파트로  잘  이사 했습니다.

그 !  런 !  데 !

이게 왠일이랍니까   ㅠ

두 달 앞의 날씨를 알 수 없기에
그저  지극정성으로  비 만 않오게 해주세요   하고  빌고 또 빌었는데
그 뜻이 하늘에 잘 못 전달되었는지

그 수 많은 맑은 날  다  놔두고  
하필  이삿날에  콕  찍어서
새벽도 아니고 밤도 아니고
정확히 오전 9시 부터  오후 4시까지  
기가 막히게  비가 오더군요....






주변 사람들이  다들  한마디씩 합디다

" 비오는날 이사하면  부~~ 자 !!  된데..."

아이고,  당신이나  되시라고요  제발.....그  부자...

ㅠㅠㅠ



천만다행으로 

**  제주도 200mm 에 비하면,   강수량이 많지 않은데다가

**  이사 진행하시는 5분 한팀이  한 가족 같은 분위기여서  서로 서로  손발이 척척맞고  비오는 와중에도 싫은 인상 한 번 없이  아주 유쾌하게 잘 해주셔서  정말 기쁘게 이사 할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지칠법도 한데  끝나는 시간까지  아주  만족스럽게 마무리 해 주신데다가  각각의 물건들이 처음있던 각 방의  각각 위치로 하나하나 자리를 잡아가는데  역시  전문가  !!!    엄지척  이  절로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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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9호지점  3호팀   이팀장님과 팀원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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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사 잘했습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부~~~자 되세요



답변
관리자2019.05.29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이사과정 전반에 걸쳐 만족해주심을-
담당지역점의 적극성에 높은 점수 주심을 느낍니다:)
직무의 크고 작음을 넘어 내 집을 살피듯, 진심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이 편히 머무실 아늑한 보금자리만을
그리며, 서비스에 전력 다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9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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