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호 직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결혼하고 포장이사는 처음이라서 견적을 받는 일부터 수많은 고민을 했던 게 사실입니다. 이사하는 날이 손 없는 날이었고, 저희가 서울 상도동에서 경기도 용인으로 가게 되어서 이동 거리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일 신경썼던 부분이 이사 시간이었어요. 오전 9-12:30분까지 엘레베이터를 사용할 수 있고 그 시간 이후로는 다른 세대가 이사를 들어오기로 되어 있어서 이사 전날부터 엄청 걱정을 했습니다. 정말 다행히도 7:30 정확히 약속 시간에 오셔서 9:30분도 안되서 이삿짐 싸는 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5톤 트럭을 이용했고 물론 저희가 빠른 이사를 위해서 미리미리 짐 정리를 하여 필요없는 것을 거의 정리를 하고 박스로 일부는 정리를 해 놓았어요. 그래도 냉장고며 세탁기며 티비, 침대, 쇼파 등 가구 모두 손상없이 폭풍같은 속도로 짐을 싸주셨어요. 만약 가구나 가전에 살짝 기스가 났더라도 저는 크게 개의치 않았을 것 같아요. 제가 오늘 이사를 도와주시는 직원분들께 원했던 거는 시간만 제 시간 안에 끝내주시길 바란 거였거든요. 오늘 저희 집 이사를 도와주셨던 모든 직원 분들 너무 감사했어요^0^ 저희의 급함을 아시고 정말 쉬는 시간없이 움직이시더리구요. 손도 빠르시고 정리도 차곡차곡 잘해주셔서 건드릴 곳이 없네요! 저도 여러군데 견적을 받았지만 처음 견적을 받았던 영구크린을 선택한 이유는 너무 저렴한 곳보다는 어느 정도 비용을 지불하고 이용해야 저도 안심이 됐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비싸게 이사를 한 것도 아니더라구요.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에 제가 많은 혜택을 받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오늘 하루 두발 뻗고 푹 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급하게 이사를 하느라고 사진을 많이 못 찍어뒀는데 하나하나 정리 하시면서 깔끔하게 이삿짐을 싸 주시더라구요. 출발지에서도 집 앞에 쓰레기를 마구 버리시거나 하지도 않으시고 미리 사놓은 쓰레기 봉투에 넣으시고, 이사온 집에서도 마찬가지였어요. 마지막에 스팀청소기도 돌려주시고, 좋은 향 나는 것도 뿌려주시고 그렇게 하셨는데도 더 옮기고 싶은 거 없는지 다시 여러번이나 확인해주시고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제가 이사를 처음 해봐서 다른 주변 지인들에게 이사 서비스 불만족스러웠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은연 중에 걱정을 했었나봐요. 그런데 무슨 복인지 저는 오히려 너무 대우를 받아서 지금 온 새집에서의 시작을 기분 좋게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저희 집 이사를 도와주신 131호팀, 제가 주변에 이사하시는 분 계시면 무조건 추천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O^
서비스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까지
잊지 않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당일, 구슬땀 흘리며 묵묵히 직무에 매진한
우리 담당지역점이 고객님 글에 방긋 미소지을 모습이 그려집니다.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시기에 저희 영구크린 또한 존재함을
언제나 기억하며, 앞으로도 영구크린다운 서비스-
프로다운 모습으로 고객님 기대에 100% 보답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31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