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잘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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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한달 전부터 짐버리기, 정리하기를 했지만, 역시 우리집 짐은 어마어마 했어요. 팀장님도 요기조기서 짐이 참 많이 나온다고 구슬땀을 흘리시며 얘기하셨지요. 비가 온다 그래서 엄청 걱정했는데, 역시나 초반 부슬비가 10시쯤 강하게 내리더라고요. 비와도 걱정말라고 꼼꼼하게 잘 쌀테니 신경안써도 된다하셨는데. 진짜 작은 물주머니(핫팩) 커버만 살짝 젖고 모두 무사! 역시 전문가들이라 다르시더라고요. 방마다 담당자 딱딱 정해서 가구 분해하고, 짐 담고 사다리차 내리고, 이모님도 그릇정리 기똥차게 하시고 모두 손발이 척척. 이삿날 예민할 줄 알았는데 편해서 이상했어요. 1시간후, 도착한 집. 해가 반짝 나와서 기분도 업. 엘베이사라 미안하기도 했지만, 힘든 내색 없이 착착 정리해주셨어요. 특히 기존 책장 여러개 어마어마한 책즐과 책상, 침대들, 너무 많은 잔짐~^^ 가구도 미리 계획한대로 각이 안나왔는데(커튼 공간, 여닫이 문공간), 팀장님께 물어보면 이렇게, 이 방향으로 하는게 더 보기 편하고 공간 활용도 좋다고 알려주셨어요. 이사한지 2주가 지났지만 아직도 그 배치가 맘에 들어요. 김치냉장고도 위치 몇번이나 바꿨는데도, 모두 해 주시고,커튼봉도 꼼꼼하게 달아주셨어요. 천장고가 높아 저는 의자 밟고도 팔이 아픈 높이에요. 우리집 애물단지 화분들~^^ 하나하나 박스에 비닐 씌워 깨진곳 하나 없이 거실에 일렬배치 했네요. 많이 무거웠을텐데 넘 죄송했어요. 이사 도중 작은 문제가 있었지만 팀장님의 진심어린 해결로 잘 마무리 되었답니다. 지난번 친구도 55팀 이사 엄청 만족해 했는데. 저 역시 너무 편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날 수고해주신 광명55팀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5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