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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는 날 미세먼지 ZERO! 제 마음 속 먼지도 날려주셨어요^_^

김다현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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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인천에서 시흥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가족 모두 회사에 다니기 때문에 견적을 토요일에 받아보고자 총 3곳에 견적문의를 넣었는데, 영구이사 이외에 다른 2곳은 토요일에는 바쁘시다며 달가워하지 않으셔서 내심 걱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영구이사 9호점에서는 토요일에 일찍 방문하여 견적을 내주신다고 아주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처음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시작부터 좋았던 것 같네요^_^

이사 한 달 정도 남은 시점에 견적을 받았고, 바로 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드디어 이삿날!

전날까지도 비가 오락가락하여 걱정이 되었는데 미세먼지 한 점 없이 깨끗하고 따듯한 날씨에 감탄하며 이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약속시간 보다 20분 먼저 오셔서 이삿짐차와 사다리차 공간을 확보하시고 다세대 빌라촌이라 좁은 골목 때문에 여러모로 애먹으셨는데 빠른 처리로 8시에 이사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사다리차가 들어가기에는 너무 좁아서 견적 당시에는 스카이 사다리차로 진행하기로 하였는데, 스카이 사다리차는 짐을 내리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시간당 요금이 책정되기 때문에 팀장님께서 일반 사다리차로도 가능할 것 같다며 그 자리에서 일반사다리로 변경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주차된 차를 4대나 옮기고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이사차 입성! 주차를 마치고 좁고 가파른 빌라 단으로 박스와 바구니를 옮겨주셨어요.



팀장님과 팀원, 주방이모님까지 어찌나 손이 빠르신지 착착 짐들을 싸주셨고 금세 집안에 박스가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주방짐이 생각보다 많았는데 여러 담금주와 그릇들 하나하나 에어캡으로 포장해주셔서 안심하였습니다.

이제 거의 다 짐을 포장하고 이제 사다리차만 올라오면 되는데 빨간색 방범창이 문제였습니다. 방범창을 떼어내시는데 흠집 안 나게 하시려고 한 시간을 가까이 저렇게 쪼그리시고 떼내셨습니다. 저게 떼어지는 순간 모두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사다리차로 옮기니 착착 빠르게 짐이 모두 내려졌습니다.



주방이모님께서는 이사 갈 집이라도 깨끗해야 한다며 한사코 괜찮다고 해도 바닥까지 닦아주셨습니다.

양문형냉장고라 작은 방문에 딱 걸릴 것 같았는데 요령 있게 냉장고문짝을 안 떼어내고 잘 넣어주셨고, 세탁기와 김치냉장고, 저희 집에서 가장 고가인 TV까지 아주 잘 포장해주셨습니다. 옷도 이중으로 포장하여 먼지 하나 타지 않고 새집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오래 살았던 집이라 장롱과 식탁, 서랍장 등 버릴 게 많았는데 사다리차로 내려주셔서 쉽게 스티커도 붙이고 에어컨도 뗐어야 하는데 안전하게 잘 떼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방범창을 다는데 30땀을 너무 많이 흘리셔서 죄송했습니다.

그래도 정든 집을 처음처럼 예쁘고 깨끗하게 정리하고 나서니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시흥으로 이동 완료!

사다리차 기사님께서 먼저 도착하셔서 위치를 맞추고, 이삿짐이 올라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정수기 기사님께서 약속시간보다 미리 오셔서 계속 대기하시니 안쪽에 있던 정수기부터 올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냉장고, 세탁기 큰 짐부터 올라왔는데 아일랜드식탁 때문에 양문형냉장고가 딱 걸려서 결국 문을 떼어내고 조립해주셨습니다.




섬세하게 먼지 탄 TV도 닦아주시고, 냉장고와 세탁기, 김치냉장고도 수평기로 일일이 보여주시며 수평을 확인해주셨습니다. 저번에 타 업체에서 이사할 때는 세탁기 수평이 안 맞춰져있어서 탈수 할 때 세탁기가 춤을 췄거든요.

손이 어찌나 빠르신지 예상시간보다 빠르게 짐 정리를 마쳐주셨고, 쓰레기까지 잘 처리해주셨습니다. 청소기로 집안 곳곳을 청소해주셨고, 주방이모님께서는 스팀청소기로 베란다까지 다 밀어주셨습니다. 세탁기 호스도 더럽다고 손수 닦아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이사가 끝나고 마지막으로 가스레인지 설치를 해야 하는데 잘 들어가지 않아서 업체를 따로 불러야겠다고 주말이라 3~4일은 밥을 못 해먹게 생겼는데, 팀장님께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잘 해결해주셔서 설치가 되어서 밥 먹을 수 있겠다고 좋아했습니다. 가실 때 혹시 불편하거나 문제 있으면 꼭 연락 주시라고 몇 번을 말씀하셔서 말씀만이라도 정말 감사한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30분 뒤에 다른 공구를 가지고 다시 오시겠다고 전화가 와서 얼떨떨했는데 정말 오셔서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게 설치를 해주셨습니다.


사실 이런 후기를 쓰는 성격도 못 되는데 이런 감동적인 이사는 처음이고, 9호 팀의 성실하심과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감사해서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어떤 걸 지인에게 추천한다는 게 잘해야 본전이라는 생각을 늘 하면서 살았는데, 친구가 이사업체로 고민하고 있으면 망설임 없이 영구이사를 추천해줘야겠습니다.

, 이사 도중에 꽃이 눈에 들어온 건 처음이었습니다. 그만큼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다는 이야기겠죠^^?

영구이사의 슬로건처럼 정말 이삿날이 휴일이 된 것 같았습니다.

부자 되시라는 9호점 박 팀장과 주방이모님의 말씀처럼 꼭 부자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9.04.30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9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