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216호점 3팀!! 추천추천!
우선 칭찬글을 쓰기전 다시 한번
영구크린 216호점 3팀장님 포함한 4분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
3월 초 4~5군데 이사 업체를 견적을 받으며 알아 보던 중에,
영구크린에 대한 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후기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긴가 민가한 느낌도 있었지만, 우선 브랜드 명을 믿고
계약을 하게 되었다.
이사 당일인 4월 11일 오전 8시쯤 영구 크린 차가 보였고, 전에 있던 집이 완전 골목이라
차가 들어오기 어려운 부분인데 딱 주차해서 짐을 정리 해주는 영구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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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8시~8시 30분에 도착 예정이었지만, 신내동 처갓집에 쇼파를 가지고 와달라는
우리의 부탁... 흔퀘이 쇼파를 가지고 온다는 3팀 너무 감사합니다.
장모님께서도 오셔서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달해달라고 했는데,
여기에나마 다시 남기네요 ^^.
다시 본론으로..
집 골목도 작은 집에서 나오는 물건도 많은데 힘든 내색 없이 너무 잘 해주셔서
제가 어찌 할바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렇게 물건들은 하나둘씩 차에 실리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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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냉장고 문을 분리 하여 나오고, 큰 서랍장들도 나오고
더 많은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집주인이 오고 공과금 처리 하고,
왔다 갔다 하다보니, 어느새 정리가 다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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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물건들을 챙겨서 새 보금자리인 안산으로!!!
가즈아~~~~~
1시간 뒤 안산에 도착...
이런... 차량이 주차 되있고, 그 차량에는 전화번호도 없고
골목인데다가.... 1시간 가량 물건 놓고 차량이랑 같이 대기...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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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차를 불렀는데
영구크린 팀장님 말하시길 "사다리차가 안들어갈것 같다는.."
헉!!! 그럼 어떻하죠? ㅠㅠ.... 계단으로 올려야죠!...
라는 말에 더 죄송 스러워진..
그 후.. 계단으로 올리면서 약 2시간의 짊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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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배기 아들이 있다보니 챙기느라 사진도 제대로 못찍고 ㅠㅠ...
정말 이사 해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셧습니다. 마지막 살균 소독도 해주시고!!
저희 아들과도 너무 재밌게 놀아주시고, 놀아주시는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이게 제일 아쉽네요 ^^.
216호점 3팀 이 형모 팀장님을 비롯한 남성 2분과, 이모님!!
ㅎㅎ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사 잘 해주신 덕분에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고객님 머무실 소중한 보금자리를 매만지며
정성 다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커다란 성원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의 서비스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1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