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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호점

조연주 20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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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설레이는 이삿날 아침. 오전 8시 약속이었는데 20분 일찍 도착하셔서 전화를 주셨다. 빠르면 빠를 수록 좋았던 우리는 그렇게 이사를 시작하게 되었고 물건 하나하나 꼼꼼하게 에어캡으로 감싸고 장들은 패드로 감싸서 이삿짐 나르기가 진행되었습니다 9시 30분 경 짐 싸기가 종료되었고 도착지에서 바닥에 기스나지 않게 다 이동시켜주셨고 아직 자리 미정이라 사진상 좀.. 그렇긴 하지만 ㅎㅎ 짐 다 옮겨주신 후에 먼지 같은거 있으면 물걸레로 하나하나 다 닦아주시고 바닥도 청소기 돌린 후에 스팀청소기 까지 돌려주셔서 깨끗한 바닥이 되었어요 : ) 옷도 옷장에 다 넣어주시고 힘드실텐데도 웃음 잃지 않고 유머러스하게 응대해주셔서 정말 행복한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않아도 꼼꼼하게 내 집 처럼 대해주셔서 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 ㅎㅎ 중간에 비도 내려서 힘드셨을텐데 정말 감사합니다 : D -이 후기는 제 돈을 내고 직접 겪은 친절함과 감동스러운 상황의 극히 일부분만 작성되었습니다-

답변
관리자2019.03.23
고객님 안녕하세요

저희 영구크린 서비스를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까지
잊지 않아주심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당일, 구슬땀 흘리며 묵묵히 직무에 매진한
담당지역점이 고객님 칭찬의 글에 방긋 미소 지을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끼고 성원해주신 고객님들을 위해

오늘도 영구크린은 세계 1등 기업!
프로다운 모습으로 고객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가내 늘 편안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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