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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많은 목동 이사 완벽히 해주신 109점

차효라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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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직업상 책이 3500권 있는 집입니다. 강서구에서 목동으로 이사가면서 방을 1개 줄여서 가는지라 짐이 넘쳐는데다가 책이 너무 많아서 이사때부터 배치를 고민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민할 필요가 없었네요. 109팀 반장님이 목동에서 40년 경력의 베테랑인지라 이사 들어가기 전부터 구조와 배치를 다 말씀하시면서 최적의 장소를 찾아주셨네요. 전 이사에서 망가진 부분들을 일일이 알려주시고 석고보드여서 시스템장을 짜기 힘든 상황인데 경첩으로 고정하는 기지도 발휘해 주셨습니다. 책꽂이가 14개인데 공간 부족으로 10개로 줄이면서 남는 책은 그냥 바닥에 놓으라고 했더니 강동원 닮으신 젊은 직원님이 책 바닥에 놓으면 안된다고 손사레치면서 정리하시는데 신기하게 다 들어갑니다. 하도 동안이고 결혼도 안하셨다 해서 초보이신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파주 출판단지 출판사 이전까지 해보신 베테랑 이모님은 냉장고 청소를 완벽하게 해주셨을 뿐 아니라 직장맘으로 사느라 전혀 관리하지 않은 제 주방을 완벽하게 코디해주셨습니다. 냉장고 음식 보관 방법도 알려주시고 짝 안맞는 주방용품 짝을 다 맞춰주시고 배열도 주방일 하기 더 편하게 재배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사 뿐 아니라 초보 주부가 모르는 부분을 다 챙겨주십니다. 직원 분 한분은 세탁기와 수도꼭지 콘센트 문제를 다 알려주셨습니다. 목동이 워낙 낡아서 ㅜㅜ 자잘한 문제가 많았던 거죠. 덕분에 경비실과 사무소분들이 몇번이나 오가며 체크하셨습니다 ㅎㅎ 제일 놀란 것은 강동원 닮은 직원분이 나가시면서 현관 망문을 열었다 닫았다.해보시더니 약간 찌그러져 있어서 망문이 잘 안움직인다며 그 자리에서 보수해주신 것! 급하게 얻은 전세라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을 다 챙겨주신 109팀 팀 5명이 모두 베테랑이셨습니다. 모든 업무에서 제일 중요한 게 경험이란 걸 느꼈습니다. 특히 고객이 저처럼 초보인 경우는 더더욱 109이사 강력히 추천합니다. 강서구 양천구 인근 이사 시 일정 넉넉히 잡고 연락하셔서 109팀 지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
관리자2019.02.18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