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즐거운 이삿날이었습니다!
결혼하고 조그마한 투룸에서 4년 사는 동안 아기낳고 키우다가 이번에 주변 아파트로 집 늘려서 이사한 새댁(?)입니다.
부모님 도움없이 처음으로 하는 이사다 보니, 걱정이 많이 되어 카페후기 인터넷후기, 지인의 조언 등등
꼼꼼히 듣고 보고 고민하다가 영구이사로 결정했는데 결론은 "아주 잘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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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당일날 약속시간에 늦게 오시면 일정이 전부 늦어지고 틀어질까봐 걱정했는데 오히려 조금 일찍 오셔서
준비해주셔서 좋았고, 주택가다보니 주차할 데가 마땅치 않기도 하고... 마침 사다리차를 댈 수 있는 그나마 큰(?) 창문이
있는 쪽에 주차한 차주가 차를 안빼줘서 짜증이 나실 법도 했는데 유머러스하게 넘기시는 모습에 저도 안심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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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시는 분들 마다 유니폼갖춰입은 깔끔한 차림으로 친절하게 인사해주시고,
집이 좁아 여러 사람이 움직이기도 힘들었는데 그 안에서도 유쾌한 모습으로 빠르게 움직이며 착착착 진행해주셨습니다.
침대 매트리스, 프레임, 티비모니터같은 건 전용 케이스에 담아서 운반해주시고, 그 밖의 큰 물건들은 담요로 잘 포장하여
운반해주셔서 마음이 놓였고, 결과적으로도 한군데도 파손이나 스크레치가 난 곳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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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다 빠진 후에 바닥에 있는 쓰레기, 먼지청소도 싹 해주셔서 마음가볍게 정든 집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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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에 써진 것처럼 저는 힘든 일 하나 없이 이삿날이 휴일이 되었네요^^;
이렇게 4년동안 정들었던 집을 떠나고 짐차랑 남편이 먼저 도착해있던 새 집에 도착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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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상하지 말라고 바닥에 보호재도 깔아두시고 짐을 내리고 계시더라구요.
미리 입주청소를 해둔 집이라 혹여나 다시 지저분해질까봐 걱정했었는데.. 기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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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덧신도 착용하고 가구배치도 제가 원하는 곳으로 딱딱 잘 해주시고, 물건들도 원래 있던 곳으로 잘 배치해주시고
가구 수평이 안맞는 부분은 알아서 받침대(?)같은거 덧대어서 수평 맞춰주시고, 커튼이며 행거며 다 달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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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마친 후에는 진공청소기, 스팀청소기, 소독약(?)도포까지 싹- 해주셔서 집이 아주 깨끗해졌어요.
그냥 그대로 이불덮고 자도 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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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길고 자세하게 쓸 생각은 없었는데 사진보며 쓰다보니 너무나 감사해서 더 정성껏 후기 남겨봅니다.
추운 겨울에 힘드실텐데도 웃으며 농담하며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에 저희도 덩달아 기분좋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흥겨움 정겨움 즐거움이 넘치는 109호점! 이 집에서 또 언제 이사갈지는 몰라도 가게되면 저는 또 영구이사 이용할래요 >_<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아참 저희 친정엄마도 영구이사로 하라고 이야기 하셨었어요!ㅋㅋ
아 이사 다음날인 오늘 밥해먹으려고 냉장고 열었는데.......
어제 이사하면서 이모님(?) 여사님?) 께서 냉장고를 넘나 깨끗히 청소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영구이사 짱!!!
영구크린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격려의 메시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 약속드린 편안한 하루, 휴식같은 이삿날을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규정자재 및 매뉴얼 준수, 서비스 품질관리 등을 거쳐 고객님이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정책을 운영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영구크린다운 고품질 서비스를 전하고자 노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영구크린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음에 큰 보람을 느끼며,
당사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만족스런 서비스로 고객님 다시 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직무에 정성을 담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온과 새 보금자리에서 소망하시던
모든 일이 이뤄지시길 기원드립니다.
기분좋은 서비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