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의 영구이사, 이보다 더 만족할 순 없다 [영등포 155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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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영구이사를 처음 만난건 2015년 12월이었어요. 영등포 155호점에서 견적을 내러 서울 관악구로 와주셨어요.
한창 바쁠때라 저녁밖에 시간이 안되었는데, 약속한 시간보다 일찍 와주셔서 꼼꼼히 체크하셨어요.
저희가 이사를 처음해보는거라 뭘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는데, 도시가스, 관리비 등등 잘 챙기라고 조언도 잊지 않으셨죠~
첫번째 이사를 기분좋게 잘 끝냈던 기억에, 2018년 12월 두번째 이사를 앞두고 다시 영등포 155호점을 찾았답니다.
3년만에 다시 만난 점장님은 여전히 밝은 미소로 기분좋게 상담해주셨어요. 계약서도 하나하나 잘 적어주셨구요,
드디어 두번째 이사가 시작됐답니다. 3년전에는 첫이사라 정신없어서 만족후기를 남길 정신도 없었는데 이번엔 여유롭게
사진을 찍었고, 기회가 된다면 꼭 칭찬후기를 남기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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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당일 모습이에요. 저희가 살던 곳은 사다리차를 주차장 입구쪽에 댈수 밖에 없었는데 출차 차량들이 불편했는지 몇몇분이
항의를 하셨어요. 안그래도 짐 내려오는거 받아서 정리하느라 정신없으실텐데도 시종일관 죄송하다고 하시면서 불편없이
차량이 나갈수 있도록 신경써 주시더라구요. 어찌나 감사하던지, 오히려 저희가 너무 죄송해서 남편을 주차장 앞에 세워놓고
출차 관리를 하게끔 했더랬어요. 이사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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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각자 맡은 구역(?)이 있으신지 일사천리로 짐을 싸는데 집중하셨어요. 저희가 뭘 해야할지 몰라서 우왕좌왕하니
빠트린거 없는지 여긴 걱정말고, 중요한거 잘 챙기라고 하시더라구요 어찌나 감사하고 든든하던지, 역시 영구이사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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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스크래치 나지 않도록 와주신 분들 모두 덧버신을 신고, 바닥에 꼼꼼하게 커버를 깔아주셨어요.
저희는 정말 이사전날까지 아무것도 정리 못하고 살던 그대로(?) 놔두었는데, 짐을 정리해서 담으시는데 정말 신속하고
정확하셨어요. 딸아이 방에서 나온건지, 아들 방에서 나온건지, 몇번째 책꽂이에 어느쪽에 있던 물건인지까지 꼼꼼히 테이프에
메모해서 적어주신 덕분에 마음을 놓고, 관리사무실 가서 관리비 정산도 하고, 잔금도 치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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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기억에 남는게 있는데요~저희집 쇼파가 원목인데, 몇년전에 제가 힘줘서 옮기다가 오른쪽 팔걸이를 부러트렸거든요
그래서 아주 살살 다뤄서 이사를 갔어야 했는데, 미리 말씀드리지 못하고 깜빡한거에요. 근데 제가 잠깐 일이 있어서 올라갔더니
오히려 저한테 얘기해주시더라구요, 팔걸이가 금이 가서 잘못하면 부러지니까 요리요리 조리조리해서 박스테이프를 붙이면
겉으로 안보이게 튼튼하게 쓸 수 있으니 꼭 붙여야 한다고..^^ 섬세하게 챙겨주시는게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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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하나하나, 손상되지 않도록 모두 비닐, 뾱뾱이, 헝겊가방, 박스 등등에 꼼꼼히 포장하셨어요. 사실 저렇게까지 안해도 되는
버리기 직전의 물건들도 있었는데..신경써서 챙겨주신 덕분에 지금 이사한 집에서도 다시 닦아서 쓰고 있는 물건들이 많아요.
아마 옮기는 과정에 깨지거나 손상됐으면 그냥 버렸을 물건들일텐데 말이죠. 그 물건들 볼때마다 155호점 식구분들이 생각나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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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짐을 꼼꼼히 다 챙기고, 먼지, 쓰레기 다 모아서 새로 이사오실 분들이 수고스럽지 않게 뒷마무리까지 하시고 전화를
주셨어요. 이제 출발하실건데 더 챙겨야 할건 없는지 한번 와서 보라고요~가보니 너무 잘 챙겨주셔서 따로 더 부탁드릴게
없더라구요~그렇게 영구이사 영등포 155호점 차량은 경기도로 출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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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잘 도착했고, 정성스레 잘 포장한 물건들을 새집으로 옮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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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안전하게 바닥커버를 싸악 붙이고 시작했어요~이사하면서 저희가 가구를 다른 방으로 옮기고 변경되는 것들이 좀
있었는데 어디에 둘지 하나하나 다 물어보시고 진행해주셨어요. 평수가 너무 넓어지는 상황이어서 가구배치를 어찌해야할지
난감해하니 경험을 토대로 조언도 해주시고, 방향도 잡아주셨어요. 너무 감사한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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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에 사진은 ㅋㅋ 제가 이번에 전동드릴을 새로 샀는데요 (이사하고 나면 못박을 일이 많을것 같아서), 사용법도 모르겠고
한번도 안써봐서 박스채 뜯지도 않았었거든요. ㅠㅠ 잠깐 틈을 내서 실장님이 저희 신랑한테 드릴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어찌나 감사했나 몰라요. 그덕분에 여기저기 못 잘 박았어요 실장님~!!
그리고 기존 집에서 사용하던 블라인드를 이사한 집에 가져갔는데 도통 사이즈가 하나도 맞질 않아서ㅠㅠ 버릴수는 없고
어떻게든 써보려고 여기 붙였다 떼고 저기 붙이고..ㅠㅠ 정말 힘들게 해드렸던게 너무 맘이 안좋았어요. 하지만 저와 다르게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으시고 최대한 쓸수 있게끔 늦은 시간까지 붙여주고 가셔서, 지금 너무 잘 쓰고 있네요~^^
짜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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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다 올리고 나서, 제일 먼저 정리를 끝내주신 아이들 방이에요. 책꽂이, 책상, 침대, 딸아이 주방셋트까지...
제가 더이상 손댈 필요없이 싸악 정리를 끝내주셔서 아이들이 엄청 신나했어요~ 예전 집에서 배치했던대로 그대로 옮겨주셔서
만족도 200% 상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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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쁘죠~저희딸 맘에 쏙 들게 애기주방까지 신경써서 정리해주시고, 덕분에 저희는 이사후에 주방, 거실, 안방만 신경쓰면 되서
너무 편했답니다.^^ 제가 사진 찍어놓은거 모르셨죵?? 호호홍~
참~아이들방 블라인드도 모두 영구이사 식구분들이 달아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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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155호점 점장님과 셀카 찰칵~!! 저희와는 두번째 만남이었죠~^^
머든지 처음에는 뭣모르고 계약한다고 해도 사실 리오더(재계약)는 엄청 힘든거잖아요~ 하지만 저희는 전혀 망설임이 없었어요~
저희가 많이 깐깐하고 까탈스러운데, 서로 기분 상하지 않고 새출발을 신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정성껏 챙겨주신 덕분에 저희 잘
지내고 있어요 점장님~^^ 다녀가신 후에도 신랑이 전화로 물어본게 있었는데 그때도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살다보면 언젠가 또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겠지요~저는 그때도 망설임이 없을것 같아요 다시 뵙게 되는 그날까지 155호점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다치시는 곳 없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빌께요~^^ 이사 하자마자 후기 쓰려고 했었는데 몸살이 나서
한동안 누워있었어요ㅠㅠ 항상 응원할께요 영등포 155호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직무에 작은 오차도 허용치 않겠다는
담당지역점의 마인드, 서비스에 진심을 담았던 부분이
오늘의 좋은 결과로 이어졌음이 보입니다.
최선이 아닌 최고를 목표하며 전력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넘어 영구크린다운
대한민국 No.1서비스를 위해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
서비스 실행지역점 : 15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