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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사라면 10번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70호점 대박팀 만났어요!

김민경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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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있는 집인데다 결혼 후 첫 이사라 이사업체를 정하는 것 부터 고민이 많았어요.

좀 유명하다는 이사업체부터 지역 맘카페 연계된 이사업체까지 거짓말 안 보태고 후기글만 100개는 넘게 찾아본 것 같아요.

근데 데부분 만족보다는 불만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고민고민하다 몇군데 업체를 추려서 견적을 받았어요.

타 업체는 영구이사 보다 조금 더 저렴했지만 26평 이사에 남자 2분, 여자1분이 오신다더라구요.

저희가 기존 아파트와 새아파트 입주 특성상 사다리차를 사용할 수 없었는데

남자 2분에 여자 1분이라니.. 이사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예상 할 수 없었어요.


근데 영구에서는 애초에 견적을 받을 때 부터 남자3분에 여자1분이 오신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에다 당연히 한국분이라고 하셨구요~

아파트 입주자카페에 보니 사람은 5명인데 그중 3명이 외국인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이런부분 부터 좀 더 신뢰가 갔어요.

그리고 사실 이사 후 가구가 망가졌다, 세탁기가 덜그럭 거린다, 냉장고가 소리가 난다 등의 불만스런 글들을 많이 봐왔던 터라

혹시라도 문제가 생겼을 경우 사후 처리를 위해서 영구이사를 택한 부분도 있었구요.



그리고 드디어 이삿날!

하필이면 눈이 펑펑 오는 날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7시반 쯤 도착하신다고 했는데 시간 딱 맞춰서 오셨더라구요!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눈오는 날 상황을 고려해서  빨리 출발하신게 아닐까 싶어요.




저랑 아기는 근처 숙소에 있었고 남편이 현장에 있었는데

정말 본인은 할 게 너무 없어서 민망했다고 하더라구요.

뭔가를 하려고 해도 팀원분들이 다들 본인들이 알아서 하시겠다며 귀중품만 잘 챙겨주시라고 했다고 해요.


이 과정에서 정말 대박이었던 건 제가 상품권을 잘 챙긴다고 챙겼는데 그게 가방에서 흘렀나봐요.

근데 영구이사 직원분이 짐을 정리하시다가 처음에는 당연히 빈봉투인줄 알았는데 (설마 돈이 들었을거라 생각 안하시다가)

혹시나 싶어 열어봤더니 상품권이 30만원이나 들어있다면서 잘 챙기시라고 남편에게 전해줬다고 했어요.


이사를 하면서 생각보다 불미스러운 일이 자주 발생한다던데

먼저 발견하시고 저희에게 잘 챙기시라며 전해주신 영구이사 팀원분께 정말 무한 감사드려요ㅠㅠ


그리고 기존 아파트가 평수가 넓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아기 짐이며 자잘한 짐들이 많아 진짜 답이 없었어요.

더구나 제가 정리하는 데에는 진짜 꽝이라 그냥 모든짐들을 쌓아놓고 살았다는게 맞을 꺼에요.

원래 이사전에 짐을 좀 정리도 한다던데 그냥 손도 못대는 상황이라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영구크린을 통해서 완전 대박팀을 만났지 뭐에요??

진짜 이사하고 나서 다른 집들은 다 엉망이 된다던데 저희집은 기존에 살던 집보다 훨~~~씬 깨끗해졌어요!


<거실>

아무래도 신혼 가구라 다 깨끗하고 상태가 좋은 편이었어요.

엘리베이터 이사는 특히 가구 찍힘이나 망가지는 곳이 많다고 해서 걱정도 많았던 터라

이사 후 매의 눈으로 확인했는데 가구 찍힘 하나도 없었어요!

오히려 직원분께서 먼저 어디 혹시 찍힌 곳이나 문제되는 곳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보라고 하셨어요.

그만큼 조심스럽게 잘 옮겨주셨고, 자신 있으니 이런 말씀도 먼저 가능한거 아니었을까요?

영구크린에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 후 이사해주신 덕분이에요!


특히 티비 같은 경우는 워낙 예민한? 가전이다보니 영구이사 전용 포장박스가 따로 있더라구요

티비는 제일 마지막에 설치해 주셨는데 보통 다른 이사업체는 그냥 옮겨만 주고 끝이잖아요.



근데 70호점팀은 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설치후 티비에 이상이 없는지 저희가 말씀드리기도 전에 먼저 체크해주셨어요!

이런건 꼼꼼히 확인하셔야 마음이 편하다고 하시면서요~

티비가 무엇보다 소중한 저희집인데.. 정말 감사했어요!!


 <주방>

일단 저희집 냉장고는 구분이라는 게 없었어요.

그냥 빈칸에다가 테트리스 처럼 쌓아두고 살았어요.

주방 이모님이 냉장고 정리를 하실 때 제가 먼저 말씀을 드렸어요.


제가 워낙 정리를 잘 못해서 잘 부탁드린다고.


이모님이 웃으면서 걱정말라고 본인만 믿으라고 하셨는데


정말 이모님 너무 감사해요ᅲᅲ



이렇게 엉망진창이던 냉장고가




이렇게 깔끔해질수 있는거였나요??




물건을 더 버리지도 않았어요. 냉장고에 있던 짐 그대로 가지고 온거였는데

이모님이 냉동실엔 고기는 고기대로, 생선은 생선대로 분류를 착착 해서 넣어주셔서

저희집 냉동실에 뭐가 들었는지 이사하고 알았다니까요? ㅋㅋㅋ



그리고 냉장실엔 제일 윗칸이 온도 차이가 적어서 장 같은걸 두는게 좋다고 하시면서

칸칸이 정리 잘해주시고 정리 이후에 나몰라라 하시는거 없이 어디에 뭐를 뒀으니 어디서 찾으면 된다고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더라구요.

워낙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덕분에 요즘 냉장고에 있는 음식으로 밥도 잘 해먹고 있어요!


그리고 주방 수납장도 워낙 분류를 잘해주셨어요. 정리정돈은 말할 것도 없구요.

이랬던 수납장이...


이모님의 손을 거쳐 짜잔! 이렇게 깔끔해졌어요!!







거기다 애기용품은  한군데 다 모아주신 이모님 센스..

 
아무래도 애기 엄마이다 보니 이런 부분이 정말 감사하더라구요!

원래 이사하고 나면 아무리 정리를 잘해주셔도 아직 그 주방이 손에 익지 않고


조금은 뒤죽박죽 섞이기 마련인데


정리를 워낙 깔끔하게 해주셔서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금방 알 수 있더라구요!


하루 만에 적응완료했어요!!


오히려 분류를 잘해주셔서 그런가 원래 집에서 살던 때 보다 찾기가 더 쉽더라구요ᄏᄏ



그리고  원래 정리의 기본은 바구니 라고 하잖아요.

저희집엔 그 흔한 바구니도 몇개 없었어요.

근데 이모님이 놀고있는 저와 남편에게 딱 한번 헬프를 요청하신 적이 있었어요.

정리를 칸칸이 해주고 싶은데 바구니가 없으니 아쉬운대로 종이가방을 좀 접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그 결과 짜잔!



애물단지 종이가방이 이렇게 활용도 높은 바구니가 될 지 누가 알았을까요

이모님 덕분에 바구니 하나 없이도 종이가방으로 깔끔하게 정리가 됐어요!

돈도 안들고 애물단지 종이가방도 처리되고 수납도 깔끔하고! 일석삼조네요!


<옷방>

저희집은 구조상 드레스룸이 없고 붙박이 장이 안방에 하나, 작은방에 하나 있는 집이에요.

작은방을 그래서 드레스룸 처럼 사용하고자 붙박이 장 앞에 시스템장이랑 행거를 하나 설치하기로 했는데

전에 살던집이 워낙 좁기도 했는데 한번 어지럽혀지니깐 답이 없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이 방도 그냥 포기하고 살다가 이번에 영구이사 팀원분들만 믿고 있었어요.

여담이지만, 70호점 팀원분들은 근무하시는거 옆에서 보니까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본인 파트를 정해서 체계적으로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저희 집 드레스룸 맡은 분께서 저희방 보자마자 '와' 한번 하셨대요...

그 마음 알 것 같아 너무나 죄송하고 공감이가서 웃기기도 하구 그랬네요


근데 이사가 끝나고 나서는 저희가 '와' 했어요.

가시고 간단하게 제가 한번 더 정리하기는 했지만

엉망진창이던 말하기도 민망했던 드레스룸이 영구크린을 만나고서는 정말 드레스룸이 됐더라구요!



아기옷도 예쁘게 착착 걸어주셨구요!


그리고 화장대 서랍안에 이것저것 화장품을 많이 넣어뒀었는데 보통은 이사하고 나면

서랍안이 그냥 난장판이 되서 다시 꺼내서 다 정리해야하잖아요.

그런 일 없으라고 뽁뽁이를 얼마나 꽉꽉 넣어주셨던지요!

덕분에 화장대 서랍은 새로 정리하는 거 없이 뽁뽁이만 간단히 쏙 제거했어요!




이렇게 전체적으로 이사는 오후 3시쯤 마무리 되었어요.


남자 3분, 이모님 한분 해서 총 4분이서

오전 7시반부터 오후 3시 넘어서까지 잘 정리해주신 덕분에


이사 마무리는 잘 되었구요

마지막으로 이삿짐 다 옮기고 정리하신 이후에도


혹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보라고


본인들 계실 때 말씀드려야 하나라도 더 옮겨드리지 않겠냐고 하시는데..


정말 감동이였어요!


이사가는 집 바닥 수평이 안맞아 세탁기가 좀 덜그럭했는데

 
그 부분 말씀드렸더니 나무 판자? 같은걸로 수평도 맞춰주셔서


문제없이 잘 돌아가구요!!


식탁이 다리랑 상판 고정하는 부분이 나사가 좀 헐거워졌었나봐요.


전 살면서도 느끼지도 못했던 부분이었는데


나사가 좀 풀린 것 같다면서 식탁도 튼튼하게 고쳐주셨어요~


더이상 부족한 부분이 없다구 말씀드렸더니


그제서야 청소를 해주시는데


이삿짐 정리 해주실 때 파란 덧신을 신고 해주셨는데



사진에 보이시나요? 마지막 마무리 청소해주실 땐


그 파란 덧신 마저도 벗으신채


양말만 신고 정말 내 집처럼 구석구석 청소 해주셨어요!!


이렇게 본인 양말만 신고 마무리 청소해주는 이사업체, 팀이 또 있을까요?



그리고 이사 후에 벽걸이 TV며, 통신사, 가스 등


설치하러 오신 기사님들이 여럿 계셨는데


다들 새집증후군 청소했냐고 물어보실 정도로


피톤치드도 팍팍 뿌려주고 가셨어요!


그 덕분인지 아직까진 새집증후군도 없이 잘 지내고 있네요~~
쓰다보니 후기가 길어졌네요~


만족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길게 후기를 쓰지도 않았을거에요.


저는 처음 해본 이사였지만,


다음에도 이사를 한다면 영구이사를 통해서 할 꺼에요!


정말 크게 손댈 부분 없이 먼저 신경써주시고 알아서 해주시니
이보다 더 편한 이사가 또 어딨을까 싶네요.


영구이사 비싼 줄만 알았더니 비싸지만 그래도 그 값은 톡톡히 하네요.

돈 더 주고라도 충분히 이용하고 싶은 영구이사 후기입니다.


주변에 이사하는 지인이 많은데 영구이사 강추해야겠어요~~



답변
관리자2018.12.24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이사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없고 바쁜 이삿날~!
그런 날을 고객님께 휴일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대단히 기쁩니다.

능숙한 솜씨로 고객님께 만족을 드린
70호점에는 고객님의 소중한 칭찬 말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70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