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안했다가 200% 만족한 이사!
:: 영구크린과의 첫만남
결혼을 한 뒤 첫 이사!
어린이집을 가지않는 아이가 있는 상태였고
설상가상 이사 날짜가 한달 앞으로 당겨져 2주 뒤에 급작스레 가야하는터라 걱정이 엄청났습니다T_T
당장 이사업체부터 알아봐야 한다는 주변의 얘기에 인터넷을 뒤져보다 하나같이 칭찬일색인 광고성 후기는 왜이렇게 넘쳐나는지...
주변에 이사를 많이 다닌 직장선배님과
얼마전 이사를 한 친척언니에게 물어보니 공통적으로 영구크린을 추천했어요.
그래서 아묻따! 바로 연락 드려서 견적을 냈고 다른 곳은 알아보지도 않은채 계약금을 걸었습니다.
방문견적 내주신 팀장님은 '나만 믿어~~~' 포스를 풍기시며
"이 팀 유명한 팀이에요. 명예의 전당에도 올랐습니다."하시며 안심하라 하셨지만 어디 사람 마음이 그런가요ㅠㅠ
손가락 깨물며 '아 너무 성급하게 결정한건가????' '계약사항을 더 자세하게 물었어야했나???'
이런 걱정과 함께 이사 날이 되었습니다.

:: 뭐든지 칼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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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약속은 7시 50분.
7시 40분이 되도 전화연락 같은게 없길래 좀 늦으시려나?했는데 45분이 되자 저 멀리서 보이는 영구크린차!
진짜 귀신같이 시간 딱 맞춰서 오셨어요.
남자 4분, 정리해주시는 이모님 한 분.
이사 현장을 두 눈 뜨고 지켜보고 싶었지만 어린이집 안다니는 아이가 있는 관계로
남편에게 이사를 맡겨두고 전 친정으로 떠났습니다.
가기전에 팀장님하고 이모님 얼굴을 뵈었는데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왠지 마음이 좀 놓였습니다.
남편이 잔금 정산을 위해 부동산에 왔다갔다 하는 사이 짐이 다 빠졌고 사진을 몇 장 보내왔는데 깜짝 놀랐어요!
보통 이사하고 나갈때 그냥 청소 안하고 입주청소 업체가 들어와 청소해주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세상에나...
나간 뒷자리까지 먼지한톨없이 깨끗하게 청소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 정리는 프로같이!
짐이 좀 들어오기 시작한뒤 저도 아이와 함께 새집으로 들어왔습니다.
남편에게 미리 가구 위치는 일러두었지만 그래도 두눈으로 이사현장을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잠시 올라왔어요.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하는데 주방정리를 하시던 이모님이 "그릇 위치 생각해두셨어요?" 하시길래
"어차피 제가 쓰면서 한 번 더 정리해야 할 것 같은데 대강 해주세요.^^"라고 했더니
"아유 대강하면 안되요. 최선을 다해서 해야해요." 하시더니 정말 맘에 쏙 들게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이사한 지 약 3주가 지났는데 진짜 주방은 정리해주신 그대로 살고 있어요.



:: 세심하게 물어보세요!
생각보다 이사가 금방 끝날줄 알았는데 시간이 꽤 걸렸어요.
대충 해주실 줄 알았는데 정리 안된 옷들 싹 접어서 넣어주시고 위치 잡아서 다시 정리해주시고
큰 가구 넣어주시고 블라인드랑 커텐 위치까지 저에게 물어보시고 꼼꼼하게 설치해주시더라구요.
마지막까지 저에게 어디 안된 부분이나 덜 된 부분,
가구 위치 조정해야 할 곳 없는지 천천히 보라고 하시고 계속 신경써주셨습니다.
제가 바보같이 블라인드랑 커텐을 어디 달지 미리 생각을 못해서 어디다 달지 모르겠다고 하니
그럼 봉 위치만 잡고 못만 박아주고 갈테니 나중에 생각해보시고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오히려 그게 마음이 편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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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까지 감동 서비스!
이사가 다 끝나고 청소 싹 하신 뒤 살균 스팀청소도 해주시더라구요.
아이가 있어 이사하고 바닥 다시 닦고 할 생각에 눈 앞이 캄캄했는데 진짜 먼지 한 톨 없이 깨끗해서 기분 좋았어요.
이사가 다 끝난뒤 팀장님이 잠깐 와보라고 하시더니 뭘 주셨어요.
원래 애기 있는 집은 엄마가 고생한다며 애엄마 선물이라고,
이사 한 집에 드리는 첫선물이라고 곱게 포장까지 하셔서 바디샴푸랑 로션까지 주시더라구요.
아니 이사하는데 뭐 이런 것까지...ㅠ 마지막까지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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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이사 계획이 없지만 주변에 이사 계획이 있는 친구들에게 영구크린 70호점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유명한 팀이라 그런지 예약이 금방 차더라구요^^;
이사란 일이 참 신경쓰이고 큰 일인데 영구크린, 70호점 덕분에 한시름 덜었습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
저희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신경쓰이고 걱정많은 이삿날~
뭐든지 칼같이!!
정리는 프로같이!!
세심한 마무리~
조금이나마 휴식을 드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고객님의 정성어린 감사인사
담당했던 70호에도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척이나 행복해 할 것 같습니다.
영구크린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휴일같은 이삿날을 선물하기위해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 쭈~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언제나 늘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70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