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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한 금액 드리기가 부끄러웠어요..

이수미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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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1일. 정말 더워서 혼자 서있기만해도 힘들던 날에 이사를 하게 됐어요. 결혼하고 처음하는 이사라서 엄청 걱정돼서 짐 꾸리는 내내 옆에서 지켜봐야겠다 생각했었는데 튼튼한 포장박스에 박스 내부마다 새 비닐을 깔고 작업하시는걸 보니 프로다운 모습에 안심이 돼서 집을 비우고 볼일을 보러 다녔어요. 집에 도착해서도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고 선반과 행거 설치까지 정리정돈을 잘해주셔서 자잘한 물건들 빼고는 손댈게 없더라구요. 견적 신청했을때 65인치 커브드 텔레비전과 쉐프콜렉션 냉장고는 너무 고가라서 따로 삼성전자에 이전설치 서비스 이용하라셔서 삼성전자에 5톤트럭 절반정도의 비용을 지불하기로 했었는데.. 결국엔 7월31일 이사였는데 저희집은 아직 텔레비랑 냉장고가 없네요..^^ 늦은시간 이사 끝나고 계약한 금액 세어보면서 생각해보니 65인치 커브드 TV 케이스도 안 가져와서 저희집에있던 박스로 포장했다가 영구이사 차에있던 TV 케이스 빌려쓴 삼성전자처럼 일 개판으로해도 2개품목에 5톤트럭 절반의 돈을 가져가는데.. 영구이사 기사분들이 훨씬 더 고생하셨는데도 돈이 이것밖에 안된다니.. 그돈만 드리기가 너무 죄송하더라구요..ㅠㅠㅠㅠ 이 집에서 이사갈때 꼭 또 다시 109-3호에 신청할게요. 그때는 돈도 많이 벌고 모아서.. 기사분들 식사도 대접해드리고 기사님들 고생하신만큼의 수고비를 지불할게요. 적은 금액으로 최고의 이사를 해주신 109-3팀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더운여름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답변
관리자2018.08.06
이수미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이사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없고 바쁜 이삿날~!
그런 날을 고객님께 휴일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대단히 기쁩니다.

능숙한 솜씨로 고객님께 만족을 드린
00호점에는 고객님의 소중한 칭찬 말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