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이사
30분째 후기쓰다가 날려먹고 다시쓰는 기분이란 ㅠㅠ 이삿날 힘들어서 쭉뻗고 자고 싶지만 너무나 감동적인 이사여서 이렇게 후기를 남김니다 일단 저는 이사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몇년전 이사할때 부동산 소개로 이사짐센터를 이용햇는데요 와 진짜 가구들 다 스크레치나고 부서지고(거짓말 아님) 전 처음 경험한터라 원래 이사가 이런건가?!하고 너무 싼곳을 골라서 이런일이 생기는 거구나 라고 저를 자책했습니다 이번에는 후회하지 않기위해 철저하게 인터넷 검색신공을 하였더니 솔찍히 요즘 가짜 정보들 너무 많자나요 고민고민하다가 친근한 이미지 조영구씨가 광고하는 영구크린을 선택하였습니다 오늘 이삿날 비가 주륵주륵 내렷습니다 날 얼마나 부자 만들어 줄라고 이삿날 비라니 ㅠ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는데 우리 298호점 공남식부장님이하 팀원분들 이모님 환상의 캐미라는게 이런것이였나!! 일단 감동의 박수부터 치고 짝짝짝!!!!!! 일단은 기본부터 모든것이 완벽하십니다 복장부터 일단 깔끔하시고요 물건들 하나하나 정성것 포장 들어가십니다 비오는날 젓을까봐 비닐로 일일이 포장해 주십니다 좁은통로로 물건들 척척 빼고 넣으십니다 보는사람 불안불안하게 하는 요소가 없습니다 아 이런게 베테랑이구나 느끼게 해주십니다 힘든 이사에도 틈틈이 농담하셔서 이사가 즐겁습니다 그리고 이사나가는집에 바로 들어가는터라 이사갈집이 너무더러운데 구석구석 청소를 먼저 해주시는거 있죠!!!! 여기서 다시 감동 298호점 부장님 대충이라는게 없습니다 제가 어떤부탁으루드려도 항상 웃으시면서 해주십니다 다른 팀원분들도 똑같습니다 친철 그 자체입니다 아 진짜 이런 이사라면 무서울것이 없다 다만 우리집 버릴거 너무 많은데 못버리고 쌓아두시는 어머니가 무서울뿐 ㅠㅠ 이사오는 집에 와서 바닥 상처날까봐 보호패드 깔아주시고 신발에 덧신 신고 일하시는 분들이십니다 믿음 팍팍 짐 다 옮기고 마무리 청소에 향기좋은 에어 팍팍 좍좍 뿌려주시는데 마음까지 깔끔해지는 기분이엿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제 이사는 영구크린입니다 아 진짜 비오는날 상황이 안좋을때 사람 인성이 나오잔아요 절때 그런거 없이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천사 배테랑!!!!! 오늘 진짜로 수고하셧습니다 영구크린 298호 홧팅
영구크린 이사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없고 바쁜 이삿날~!
그런 날을 고객님께 휴일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대단히 기쁩니다.
능숙한 솜씨로 고객님께 만족을 드린
298호점에는 고객님의 소중한 칭찬 말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8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