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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4팀

한지선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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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 처음이라 힘센 아저싸들이 오실줄 알았는데~~ 꺄~~~~젊은 오뻐들이 오였어요~~~^^

책 많다고 상식문제 내겠다는 말에 빵터지고 귀중품 나오면 내꺼~~러며 유쾌한 시작을 하였어요

최탐장님은 정말 유쾌하신 분이네요 시작과 동시에 전원 위치로~~~가 시작되어

일사분란하게 짐을 빼주시고 저희집 결로가있어 곰팡이가 농 쪽에 많이 슬었는데 다 닦아주시네요~~

이사가는곳 세입자가 문을 안 열어주는 바람에 도배가 늦어 늦게 시작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미소로 일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위치또한 적절한 조언과 동시에 잘 잡아 주셨구요

참참참 이모님은 냉장고 마이다스 손이세요 찌든 액체찌꺼지까지 싹 닦아주시고

정리 착착 이모님의 금손을 닮고 싶어요 너무많은 이유로 66호 4팀 칭찬합니다

팀웍최고 즐겁게 일하는자는 이길 수 없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답변
관리자2018.03.22
이삿날 휴일선언!
한지선 고객님 안녕하세요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