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뵌적 없는 박준선생님
송광훈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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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달 이사하고 이제서야 칭찬글을 남깁니다. 얼굴 한 번 못 뵀지만 와이프통해서 꼼꼼히 잘 신경써주셨다하여 감사함의 말씀 전달드립니다. 저는 가게 나와있고하느라 통화만 드렸었는데말이죠. 와이프 혼자 이사라 걱정했지만 포장이사의 꼼꼼함에 그나마 훨 수월하게 이사한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출근은 구로에서 퇴근은 용인으로 했는데 어느정도 정리가 싹 돼 있더라구요. 그리고 무척이나 친절하셨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저희에게 첫 이사이기도 하고 걱정된 마음이 컸는데 침대도 꼼꼼히 잘 포장해주시도 어디하나 물건 파손없이 잘 돼 엄청이나 만족하고 있습니다.
답변
관리자2018.03.13
송광훈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사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작업조건에서도 능숙한 솜씨로
어느 하나 부족함 없이 만족을 드릴 수 있어
대단히 기쁩니다.
프로다운 솜씨로 고객님께 만족을 드린
324호점에는 고객님의 소중한 칭찬 말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324호점
이사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작업조건에서도 능숙한 솜씨로
어느 하나 부족함 없이 만족을 드릴 수 있어
대단히 기쁩니다.
프로다운 솜씨로 고객님께 만족을 드린
324호점에는 고객님의 소중한 칭찬 말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324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