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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없이 빠르게 이사 마쳤습니다.(사진첨부)

양채영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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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살던 집주인이 갑질이 너무 심해서 하루빨리 이사를 하고 싶었는데 정확히 약속시간이

8시에 오셔서 2시간만에 짐을 다 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포장도 비닐에 담아 깨끗하게 해주셨어요. 아이가 둘이라 한명은 유치원 보내느라 7개월 아기는 이사중에

보행기에 앉혀놨는데 아이도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이가 깔깔대며 웃고 있더라구요.^^ 포장 다 하고 계약서 쓰고 새집으로 갔더니 전에 살던분은

아직도 짐 싣는중;; 그 쪽은 거진 네시간 넘게 했다고 하더라구요.

깨끗하게 청소 먼저 해주시고 가구배치 물어보시는데 제가 아이도 같이 보느라 정신없었는데

베테랑 답게 착착 좋은 위치에 배치해주시고 조언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 전 이사때는 가구며 가전제품 모두 파손이 심하고 오래걸려 속상하고 힘들었는데

 작은 파손과 흠집 없이 깨끗하게 해주셔서 기뻤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청소해주시고 피톤치드까지 듬뿍 뿌려주셔서 아직까지 그 향기가 남아있어요^^

타 업체보다 약간 비싸긴 하지만 빠르고 깔끔하게 해주셔서 200% 만족합니다.

충분히 다른 이사하실 분들에 강력 추천 할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8.03.06
양채영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감사 합니다 고객님~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407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