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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호점 박팀장님 최고!(사진첨부)

김은주 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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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던 이삿날, 새벽에 천둥까지 치면서 눈이 펑펑 내렸어요ㅜ

아침엔 다행히도 그쳤지만 미끌미끌 슬러쉬 길이 되어있어서 이사 갈 수 있을까 너무 걱정했었어요.

언덕길에 사다리차 대기도 힘들었는데 정말 고생하시면서도 물건들 상하지않게 잘 옮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냉장고, TV,세탁기 같이 크고 분리하기 힘든 물품들 세심하게 분리,포장, 그리고 결합까지

완벽하게 잘 해주신 박팀장님 엄지 척입니다!

이모님도 어머니가 딸 옷장 정리해주시듯이 세세하게 정리 너무 잘해주셔서 감동했어요 ~~

이사 후 특별히 제가 다시 손볼 것이 별로 없네요.

영구크린 트럭의 문구 처럼 힘들고 지치고 걱정되는 이사라기보단 휴일처럼 즐거운 이삿날 된것같아서

235호 팀께 다시 한번 감시의 말씀 드립니다~~

더욱 더 번창하는 영구크린 되시고 주변에 이사로 고민하는 친구 있다면 적극 추천 하겠습니다^^ 화이팅!

답변
관리자2018.02.27
김은주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이사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없고 바쁜 이삿날~!
그런 날을 고객님께 휴일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대단히 기쁩니다.

능숙한 솜씨로 고객님께 만족을 드린
235호점에는 고객님의 소중한 칭찬 말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35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