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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호점 덕분에 기분좋은이사(사진첨부)

문수희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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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된 아기엄마입니다.이사하기전부터 걱정이 한가득이었어요 그런데 영구크린 20호점 직원분들의 밝게 웃음으로 시작해서 마무리까지 걱정했던 마음이 싹 날아가는 하루였어요 ㅎㅎㅎ 자재들도 오늘 새걸로 처음 쓰시는거라고하셨는데 확실히 깨끗해서 아기용품도 깔끔하게 옮길수 있었구요. 하루종일 다른일로 바쁘게 다니고 밥도 맘편히 먹고 정말 오늘이 이삿날인가 생각이 들정도였네요 마지막 정리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답변
관리자2017.11.08
문수희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경 쓸 일도 많고 정신없는 이삿날!
영구크린 20호점이 고객님께 휴일 같은 이삿날을
만들어 드린 것 같습니다.

이렇게 걱정되는 마음까지 한번에 해결해준
20호 지점의 직원들이 이 글을 본다면 마음 뿌듯할 것같습니다.

고객님 소중한 칭찬 말씀을 만족한 서비스를 전해드린
지점에 전달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