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호 3팀 최고에요 이더위에 너무 감사해요(사진첨부)
엄소영
2017.08.04
609

전농동에서 장안동으로 최고 더운 날씨에 에어컨도 없이
너무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당일날 살던 전집 오전에 빠지고 바로 오후에
저희 들어가는거라 입주청소도 못하고 짐 빠진 집을 보니 난감했는데 이모님
으쌰으쌰가 장난 아니세요~ 전 살던 사람이 지저분하게 닦고 살지 않던 씽크대 찌든 기름때도
다 닦아 주시고 ㅜㅜ 화장실이며 베란다 바닥, 창틀까지 죄송해서 말씀드리기 힘든 부분까지
웃으면서 해주셔서 너무 감동입니다 ㅜㅜ 병나실까 걱정될 정도 .. 힘쓰시는 삼촌들도 더운데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마무리 정리며 커튼, 블라인드 마무리 못질까지.. 저희가 저녁에 바로 정리하고 발뻗고 잘수 있을것 같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113호 화이팅 입니다!!
답변
관리자2017.08.04
새 보금자리에서
두 다리 편하게 뻗고 쉴 수 있단
고객님 말씀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집안 구석구석을 누비며 서비스에 열의를
다했던 담당지역점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서비스를 넘어 최고의 서비스 위해, 앞으로도
더욱 정성을 다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엄소영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3호점.
두 다리 편하게 뻗고 쉴 수 있단
고객님 말씀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집안 구석구석을 누비며 서비스에 열의를
다했던 담당지역점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서비스를 넘어 최고의 서비스 위해, 앞으로도
더욱 정성을 다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엄소영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3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