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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66호 5팀(사진첨부)

김영예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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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리에서 일산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아침부터 늦은시간까지 너무 고생하셨어요. 가구들이 같은날 같은시간에 들어오게 되어서

너무 복잡했는데.. 가구 배치할동안 기다려주시고, 더운날 힘드신데도 웃으시면서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세탁기 설치도 제품이 없어서 설치를 못하고 있어 난감했는데 팀장님께서

어렵게 부품까지 구해오셔서 잘 설치할 수 있었답니다. 오늘정말 영구크린 66호 5팀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7.05.27
초여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짐에도
이 같은 고객님 칭찬과 응원이 있어 힘이 솟습니다.
방긋 미소지으며 더 좋은 서비스를 다짐하게 됩니다:)

영구크린이 서비스에 전력을 다할 수 있도록, 가진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머무실 편안한 보금자리 구현을
최우선과제로 삼으며 서비스에 정성다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예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