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호점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한은미
2017.03.27
734

봄날씨인데 오늘 유난히 추운날 이사를 했어요~~ 비까지... 많이 오진 않았지만ㅋ 차가 들어 오기도 힘든데 알아서 주차와 포장까지~
역시 영구크린 대단합니다. 특히 저희 오늘 외주신 235호점 !!!! 고생 진짜 많이 하셨어요~ 짐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끊임없이 나오는 짐들 ...
이사할집에 들어갈까봐 걱정이 태산...역시 대단하신분들... 집만 바꼈지 그대로 옮겨주셨습니다 ~~짱짱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또 이사하게 되면 다시 영구크린으로~~ㅋ
답변
관리자2017.03.27
한은미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춥고 비까지 오는 날씨에 이사하려니
걱정이 크셨을텐데요,
꼼꼼하고 세심한 서비스로 만족드린 235호점의
정성이 전해진 듯 하여 보람이 큽니다.
앞으로도 이삿날, 자연스레 영구크린을 떠올리실 수
있도록 변함없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35호점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춥고 비까지 오는 날씨에 이사하려니
걱정이 크셨을텐데요,
꼼꼼하고 세심한 서비스로 만족드린 235호점의
정성이 전해진 듯 하여 보람이 큽니다.
앞으로도 이삿날, 자연스레 영구크린을 떠올리실 수
있도록 변함없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3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