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구크린으로 이사했어요*^^ 사진첨부많음♡ (사진첨부)

김유라 2017.03.24
1,054




3월 18일 토요일 이사를 진행했어요~^^
 
​16일 17일이 손없는 날이었는데~ 나는 손없는 날은 밥솥만 가져다 놓고.
그냥 일반날 하고 싶었어요~
(사실;; 20만원 정도 더 비싼데;; 그렇게 까진 안하고 싶었기도 하구요~ㅋ)

다른곳 한곳 더 견적내봤는데~
평일만 저렴하고. 주말이랑 손없는날이 가격이 같아서 영구크린으로 정했어요~
우리 동네가 외각진~(?) 곳이라서 주변이 이사센타가 없어요;;;ㅋㅋ

견적낼때 여쭤보니 나는 부산 지사동인데. 업체사무실은 부산 사상에서 오신다 하더라구요~
우리 동네에서 영구크린 차를 많이 봐서 그냥 뭐. 안심도 되고? 왠지 이름있는? ㅋㅋ
그래서 결정하게 되었어요~

저는 두번째 이사랍니다.
점점 큰평수로 넓혀서 이사하는게 좋긴하지만 이젠 이사를 그만하고 싶네요~ㅋㅋ

​물론~ 요번이사는 편하긴 했어요~
사다리차가 안되는 곳이라서 엘리베이터 이용했고~
이사가는 곳은 1층이라서 가까워서 좋았고~^^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미리 이야기 하고~
관리비정산하고. 엘리베이터 이용료 5만원도 납부하고ㅠㅠ

엘리베이터 안에 요렇게 파란걸 씌우고 이사를 시작했어요~

현관입구부터~ 깔판을 깔아서 바닥이 상하지 않게 해주시고~


짐을 담게 될 박스도 준비해서 오시고~


테잎으로 짐이 나오지 않게 쫘~~악 붙이면서 차근차근 짐을 하나씩 하나씩
정리해 주셨어요~


친절한 이모님은 주방담당~ ㅋ
제가 보기보다(?) 주방에 짐이 많아서 이모님 급 당황;; ㅋㅋ


제가 이사끝나고 여쭤보니. 다들 분위기도 너무 좋고~
이모님도 성격이 너무 좋으셔서 서열 1위냐고~~ㅋㅋㅋ
물어봤었는데. 요분이 1등이시래요~ㅋㅋㅋ
하긴~~ 워낙 다들 일을 잘하셔서 다들 1등처럼 보이더라구요~^^


아침 8시부터 시작된 이사라서;; ㅋㅋ
아기들 밥먹이고;; 티비하나 보여준다고;;ㅋㅋ


​우리집엔 아기 장난감이 너~;; 무 많아요;;ㅋㅋ
요분도 아기 짐챙기신다고 너무 수고하시더라구요~~~
다들 너무너무 고생하셨네요 ^^

짐을 담아도 담아도 한~~~가득 ^^ㅋㅋㅋ

이제 5톤 트럭에 짐이 가~득 담기겠죠 ^^


이사하는동안 잠깐 바깥 나들이;;ㅋㅋ
자리비켜주기^^;;ㅋㅋ
믿음이 가니 이사하는거 지켜보지 않아도 편하게 이사했네요~
근데;;ㅠㅠ 요날따라 날씨가 어찌나 쌀쌀하던지 ㅠㅠ
밖에서 오래 놀지는 못했어요 ㅠㅠ


이사하는곳에서 쇼파에 앉아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불편할 수도 있는데. 아무도 신경도(?) 쓰지않고 ㅋㅋ
다들 열심히 각자일을 하시더라구요~
농담도 하시면서~ㅋㅋ


기념으로 차량 사진도 찍고^^
저는 부산 222호점을 이용했어요~
사상에서 오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점점 짐이 빠지고 있는 예전의 우리집^^
매트도 돌돌돌 말아주시고~ 깨끗해진 우리집이네요~

안방. 침대 매트리스도 커버 씌우고.
5단장도 2개나 있는데. 모두 커버씌워서ㅡ 안전하게 이사해주셨어요~^^


 
 

이사오는 집이 1층이라서 옮기기 수월했을듯~~ ㅋ

그래도 밑이 바닥 깔판깔고 짐 옮겨주시고~
신발도 더러워지지않게 신발커버 신고 작업해 주셨네요 ~~


차곡차곡 사용하기 편하게 짐 정리주이신 이모님~~^^

 
요 이모님 성격 좋아요~ ㅋㅋ
같이 일하는 아들뻘(?) 에게 과일도 먹여주시는 모습에 진짜 모자지간이냐고 물었는데;;
아니더라구요~ㅋㅋ 같이 일하면서 친해진거라고~~
진짜 서로서로 챙기는 모습이 아들이랑 엄마인줄 알았어요~~
 
 
진짜 이모님이 서열1위인줄 알았다는~~ㅋㅋ
그만큼. 시원시원하게 일하기는데 좋았어요~^^


이사짐에 파묻힐것 같네요 ㅋㅋㅋ
 
박스를 다 옮겨주셨지만. 그래도 제가 사용하게 편하게 정리하는데는 시간이 조금 걸리겠죠?^^


---------------이사 끝~
짐도 다 옮겨주시고. 물론 정리는 제가 해야겠지만. 차곡차곡. 쌓아서 정리해주시고~~
다들 너무 수고하셨어요~~
아직 쌓인 박스가 많지만. 제가 깨끗이 정리해서 이사한 집에서 잘~ 살아볼랍니다 ^^
 
 
 


--------------별표 다섯개 ^^
 
 
마지막에 청소~~~~~~~~~~~~~~ 대박~!!!!!!!!!!!!!!!!!
 
 
전 두번쨰 이사인데. 예전 이사는 청소는 무슨. 개뿔;;;ㅋㅋㅋ
 
 
 근데. 영구크린은 마지막에 빗자루로 쓸고~
닦고 해주시더라구요~~ 진짜 깜짝놀라고 기분이 좋았어요 ^^
 


제가 모자지간처럼 보인다는 두분이랍니다~~ ㅋㅋ
일도 잘하시고. 사이도 좋고~ 너무 좋았네요 ^^


착착착~~~ 정리도 잘해주셨어요 '^^

-----------집에 있던 커튼은 모두 버리고. 블라인드로 모두 설치했어요~~
요건. 제가 특별히 부탁해서 말씀드린거랍니다~
 
원래 이사라는게 이집에 있는걸.~ 저집에 그대로 옮기는거라서
새로운 블라인드를 설치 해주실까... 걱정했는데. 처음 견적낼때 말씀드리니.
계약서에도 미리 적어주시고.
기쁜마음으로 뚝딱. 설치해주시는게 너무 좋았어요~
 
집에있는 드라이버는 힘이 약해서 꼭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덕분에 깔끔하게 블라인드 설치했네요~ㅋㅋ
거실. 작은방. 아기방.. 모두 블라인드로 깔끔하게 설치했어요 ^^
 
 
 
----진~짜  이사끝~!!
 
책도 많고. 짐도 많고~ㅋㅋ정리할것도 많지만.
영구이사 덕분에 깔끔하게. 이사했어요~
 
부산 222호점 분들. 다들 너무 수고하셨고~
주변에 이사하는분있으면 꼭 소개할께요~
 
이사한 집에서 행복하게 잘살께요~ 수고하셨어용~~~^^



--영구이사 부산222호점 이사후기
 
 

 

http://blog.naver.com/dbfkqhdsu/220965537247

김유라 010 7414 6829


답변
관리자2017.03.24
김유라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 이용과 만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살림과 어린 아이들까지 데리고
이사하실 생각으로 걱정이 크셨을텐데요,

영구크린 서비스를 믿고 맡겨주신데에
흡족한 결과로 만족드리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새 집에서의 가구배치부터 마무리 정리까지
어느것하나 소홀하지 않고 정성을 다한
222호점의 정성이 고객님께 닿은듯 합니다.

항상 영구크린과 함께하는 이삿날이 모든 고객님들께
휴식같은 편안함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22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