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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장님 쵝오!!! 아침부터 너무 고생많셨어요~ (사진첨부)

이정호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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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로 친정엄마 집 근처로 이사 가던 날. 늘 청소해야지... 짐 정리해야지...

이사하는 날 챙피할거야... 그랬지만 미루고 미뤘고 결국 엉망진창 ㅠㅠ

수능 날 처럼 이사하려니까 너무 추웠어요.

아침 일찍부터 환한 표정으로 오신 강팀장님과 팀원분들이 아니었다면 정말 어땠을지

상상하기 싫어요... 정리도 잘 안하고 너저분하게 늘어놓은 짐들 순식간에 깔끔깔끔!!!

항상 어떻게 어디로 정리할 건지 물어보시면서 차분하기 잘 정리해주셔서 안심이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이사들어올 집. 1층이라 쉬울 줄 알았는데 역으로 동선이 너무 길었고

생각보다 힘든 작업이 시작 됐습니다.

와.... 그런데 정말 인상한번 찌뿌리는 일 없이 잘생긴 얼굴로(진짜에요!!!) 침착하게 마무리까지

해 주셨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모님 엄마 같이 꼼꼼하게 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수납이 작은 곳으로 왔는데 쇼룸처럼 해 주셔서 저 사진도 찍었어요. 저도 그렇게 정리하려고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강팀장님. 그리고 팀원분들 감사해요~~~^^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답변
관리자2016.12.09
이정호 고객님 안녕하세요.
많이 추워진 날씨에 235호점의 세심한 서비스가
고객님께 따뜻함으로 기억될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낍니다.
쉽지 않은 현장상황 속에서도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235호점에 소중한 칭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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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격려말씀에 힘 입어 앞으로도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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