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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덕분에 행복한 이사였어요^^ ( 사진첨부 )

이형준 20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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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이사날~~~

결혼해서 처음하는 이사에 삼개월된 아기까지 있어서

고심해서 결정한 영구크린^^

아침 8시 약속된 시간에 짠하고 나타나셔서

눈깜짝 할 사이에 짐을 다 빼고 정리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혹시나 물건이 망가질까 세심하게 포장해주시고

옮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새로 들어가는 집은 미리 부탁드린대로 꼼꼼하게 청소해주시고

짐 정리도 순식간에 끝이 났습니다.

더운 날씨 였는데도 끝까지 웃는 얼굴로 마무리해주셔서

첫 이사가 기분좋게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이사를 가게된다면 주저없이 영구크린 113호점을 선택할거예요.

정말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6.08.22
이형준 고객님 안녕하세요
결혼 후 아기와 함께한 첫 이삿날이셨네요 ^^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 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손발이 척척 맞는 이사 서비스를 통해
고객님의 이삿날을 편안하고, 기분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너무나 뿌듯합니다.

능숙한 서비스로 만족스러운 결과 이루게 되어 더욱 큰 보람을 느낍니다.
항상 편안한 만족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113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