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109호점 히트다 히트(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덥네요. 입추인데도 가장 더운날이 연이어지니
이사하기에는 정말 좋은 여건이 아니죠. 그런데 제가 이번에 핫 플레이스인 한남동에서
더 핫하다는 성수동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영구크린을 통해서요.
사실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한남동 집이 엄청난 달동네인데다
가파른 언덕에 차도 들어가지 못하고 골목도 비좁아 오토바이 한 대만 겨우 왔다갔다 하는 곳에
집이 있었거든요. 진짜 민폐죠. : (
거의 100미터를 이사짐을 들고 날라야 하는데다 다시 용달로 큰 트럭까지 300미터를
옮겨서 실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다른 곳에서 전화로 견적을 받았을 때 비용이
어머어마하더라고요. 진짜 걱정이 많았는데 영구크린의 사전방문을 받고 나서 그런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오신 상담 부장님이 정말 걱정할 것 하나도 없다고 짐도 쓰레기도
그냥 두시면 된다고 다 알아서 처리해주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이사할 때 해야 하는
간단한 딱 두 가지 일만 알려주셨어요.
하나는 버릴 폐가전과 폐가구의 스티커를 주민센터에서 받아오는 일과 나머지 하나는
요즘 날이 더우니 이사 당일 이사짐 날라주시는 분들께 시원한 물 대접만 해달라는 당부였습니다.
그리고 두둥! 드디어 이사날이 됐죠. 이사해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정말...아무 것도
안했습니다. 이사한다는 생각에 집이 거의 쓰레기장이 되고 있었는데두요. 전날 8시에
시작하신다는 전화가 왔는데 실제로 8시에 시작해서 그 많은 짐과 쓰레기를 2시간 만에
해결해주셨습니다. 집이 안방과 작은 방, 큰 거실이 있는데 살다보면 짐이 곳곳에 많이 생기잖아요.
걱정은 정말 기우! 버릴 짐과 이사할 짐도 다 옮겨주시고 제가 해야 할 일이었던 스티커 발급도
못받았데...그래서 이사하는 곳까지 날라주셨어요. 여기서 버릴려구요.
거기다 여름 휴가 기간이라 새 옷장과 서랍장, 거실장 배송도 늦어져서 이사짐을 옮길 때
좀 기다리셔야 했는데 그 사정도 다봐주셨답니다. 전에 살고 있던 집도 정말 작은 쓰레기 하나,
얼룩 하나 없이 청소해주셨답니다. 우와, 정말 히트다! 히트! 맞죠? 이사하는 집도 청소를 안했는데
아주머니께서 창문부터 바닥 싱크대, 화장실 다 치워주셨구요. 커튼이랑 블라인드도 다 옮겨서
달아주셨어요. 진짜 이사 걱정 하나 없는 편한 날이었습니다. 날이 너무너무 더운데
사다리 차도 없이 일일이 손으로 이사 도와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 109호점 히트다! 히트!
저희 영구크린과 함께한
이삿날이 정말 '히트다 히트!~' 라
할수 있어 너무나 기쁩니다!
여러가지 쉽지 않은 조건과
예상치못한 상황 그리고
무더운날씨에도 노련하게 대처하여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드린 109호점의
노력이 전해지는 듯 합니다. ^^
앞으로도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리며
남겨주신 칭찬말씀은 해당지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항상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10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