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09호점 반짝반짝 정말 감사합니다~(사진첨부)
몇년만의 이사인지..8년만인가..
짐은 또 얼마나 많아졌는지...
버린다고 버렸건만 자잘한 살림살이가 어쩜 그리 많고 많은지~
당일에 이사 나가고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라
입주청소는커녕 아무런 준비도 못한 상황에 더욱 걱정걱정...ㅠㅠ
그러나 영구이사 09호점의 실장님만 믿고 이사시작.
그러나 평일이사라 나혼자 동분서주.
"이삿날은 아무것도 안해도 괜히 피곤하시죠?"
"걱정마시고 ~ 좀 쉬시고 일도 보시고 오세요~"
정말 가족같이 든든한 그 말씀에
아침에 못마신 차한잔도 마시고
관리사무소 업무 처리하고
부동산 두군데 업무처리도 하고.....
(마침 손없는 날이라 어쩜 사람들이 그렇게도 많은지)
그러고나니 어느새 훌쩍 점심시간.
급히 끼니를 때우고 이사할 집으로 와보니...
청소할 일이 까마득..........ㅠㅠ
팀원분들과 이모님의 부지런한 손길은 벌써 바빠지고 있었습니다.
베테랑중의 베테랑 이모님은
부엌살림 하나하나 빠뜨림없이 깔끔하고 반짝반짝거리게
닦고 닦아서 차곡차곡~~ 또 차곡차곡~~♡
넘넘 죄송하고 고마워서 눈물이 나오려는걸 억지로 참았답니다..
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시면서도
미소한가득 서로서로 가벼운 농담까지 주고받으시며
네 일 내 일 없이 서로서로 바쁠땐 도와가시며
여유있게 일하시는 모습에서 깊은 신뢰가 느껴졌습니다.
장롱이나 큰가구가 들어갈 자리는 미리미리 꼼꼼하게 청소 잘해야 한다시며
짐 올리는걸 뒤로 미루시고 꼼꼼하게 살펴 주셨답니다~
하루 한집만 이사함을 원칙으로 하신다더니 참말인가 봅니다.
가구랑 자잘한 물품들 액자하나하나 모두
의논해주시며 흔들림없게 꼼꼼히 제자리 잘 잡아주시고..
필요한 일들을 세심히 물어봐주시기까지 하시는데..
가족같은 따스함이 전해져서
영구이사로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답니다~~!!
얼추 정리되고나니 주방에 계시던 이모님은
어느틈에 신고계시던 파란 덧신을 벗고 거실로 오셔서 대걸레질로 마무리청소까지!!
나머지 팀원분들도 각자 방하나씩 맡아 청소에 피톤치드 소독까지!!
완전~~ 완벽이사 그 자체!
반짝반짝 영구이사 09호점 완전 최고입니다~
넘넘 고맙습니다~~
요즘 이사는 계절이 없다는군요..
한여름에도 이렇게 이사가 많으니...
더운여름 특히 건강조심하시구여~
늘 보람과 만족을 주시는 영구이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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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에 앞서 일부 막막함이
있으셨던 고객님 마음이 전해지는데요.
저희 영구크린의 든든한 서비스, 기분좋은 노력이
고객님의 이 같은 우려를 씻게 되어 뿌듯합니다^^
진정성있는 서비스로 집안 구석구석을 살핀 9호점!
내 집 살림을 다루듯 정성을 다했던 9호점 칭찬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의 성원에 어긋나지 않는
영구크린 되도독 더더더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성원과 격려말씀, 감사드립니다-정구순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