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호점 팀만 할수있는 이사였어요!! (사진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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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처음 집을 마련해서 하늘을 나는 기분으로 이사 준비를 했습니다
큰가구가 많지 않아서 이사는 비교적 간단히 진행될것으로 생각하고
세군데에서 견적을 받았습니다
견적을 받으면서 다른업체와는 달리
영구이사에서 서비스 하는 항목들이 나온 파일을 직접 들고오셔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사진으로 서비스 내용을 직접 확인해서 좋았지만 제가 영구이사을 산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다른이사업체와 달리 본사에서 직접 관리를하는 시스템이였고
가장 청결하게 운반해주길 원했던 의류를 일회용포장지 한번하고 박스에 넣어주신다고 한점이였습니다
영구를 선택한후 이사 당일은 오늘 약속한 시간전에도착하여 작업 준비를 해주셨고
팀장님 / 실장님 / 이모님 세분이 오셔서 이사짐을 포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희집이 잔짐 그렇게 많은지 몰랐는데 막상 박스에 넣어보니 한도 끝도없이 쌓였습니다
생각했던 짐보다 박스짐이 너무 많이 나와서
예정됬던 차에 다 실리지가 못해서 작업하신 팀분들께서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새집에 도착하여서도 사다리차도 못들어가고
필로티 주차장이 낮아 현관 앞에서 작업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제가 여자이다보니 천정높이가 얼마인지 몇톤차가 들어갈 공간인지 전혀 몰랐기에
막상 짐을 실고 왔는데 운반 작업량이 몇배로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때 저도 너무 죄송해서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미 견적을 받은후라 원칙대로 인상한번쓰지않고 작업을 해주셨습니다
오늘은 특히 비가 오는 예보가 있어서 비가 내리기 전에 작업을 끝내고 싶은 제마음을 아셨는지
한숨도 못돌리고 땀벅벅이되서 짐날라주시는데 제가 가시방석이였는데도
지금 이글을 올리는 시간 바로 전에 작업을 끝내고
그많은 잔짐을 하나하나 행길에서 현관까지 일일이 날라 옮겨 주시고 뒷정리 다 해주시고
벽에 걸곳 못박음 해주시고 새집이지만 못튀어나오고 하자있는 부분까지
팀장이 직접 다 손봐주시고 가셨습니다
새집 마련하기 전까지 이사 여러번 해봤지만
이렇게 미안했던 적도 없고 또 이렇게 감사한 마음 든적도 없어서 음료수도 마다하시고
당연한일 한거라고 쿨하게 가신 박진섭팀장님 이하 오늘 저희때문에 진짜 고생하신 세분께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서 배고픔도 잊고 후기 남깁니다
그간 해봤던 이사업체들을 한순간에 제머리에서 지워버리게 해주신
영구235 막강 팀원들에게 감사의 말씀 이곳에 남깁니다!!
그리고 영구크린 본사에서 235팀에 제대신 폭풍칭찬좀 해주세요!!
왜냐면 저는 앞으로 이사할 제 지인들에게 닥치고 영구크린무조건 강추할겁니다
그냥 다른데 견적하지말고 첨부터 영구에서 받아하라고 추천할겁니다
특히 지역에 상관없이 어디서고 작업이 가능하다면 235팀 꼭집어 추천할겁니다
팀장님 사다리차도 못들어가는 집인지 미리 몰라서 죄송해요
그리고 이모님 미리 음식물 처리 못해놔서 김치국물 범벅 만들어 드려죄송했습니다
그리고 막내팀원님 잔짐많아서 수십번 오르락 내리락 하게 해드려 죄송해요!
그럼에도 웃는얼굴로 건강하시라고 인사하고 가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진짜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영구크린이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그 과정에서 고객님께 편안한 하루가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오니
전혀~ 미안해하시거나 불편함 느끼시지 않아도 됩니다! 고객님의 휴식같은
하루를 위해 앞으로도 전력을 다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성원과 격려의
말씀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언제나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애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3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