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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서비스군요.(사진첨부)

이청미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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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춘천으로 이사를 한 8개월 여아를 키우는 엄마예요.

 

많지는 않지만 포장이사의 경험이 있어 이삿집센터분들이 하시는 일 외 제가 손이 많이 갔던 기억이 있어 아가를 데리고 이사하는데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영구크린 291호 4,5팀장님들과의 이사는 정말 수월하고 편했습니다.

아니, 편한정도가 아니라 감동 받아 이렇게 몇자 적게되었네요.

 

정말 말 그대로 포.장.이.사.

고객은 몸.만.챙.기.세.요. 였어요.

 

아. 이런게 서비스구나 하고 감동받았습니다. 이사, 청소, 피톤치드방역, 수리, 물걸레질, 스팀질 게다가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로 응대해주셨습니다.

 

많은 것들을 해주셨지만, 몇가지만 적자면, 저희 이사들어가는 집에 벽지만능풀이 바닥에 굳어 있는상태였는데, 스팀물걸레로 닦이지 않자, 팀장님께서 철수세미로 하나하나 손으로 다 닦아주셨습니다.

 

또 아이방 서랍장에 손잡이가 하나 없던 상태라,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지만 수리를 차일피일 미루던 상황이데 기사님들 가시고 보니, 손잡이까지 달아주셨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정리.

본래, 이사를 하고 나서도 정리때문에 많은 시간이 걸리잖아요. 90% 정도 완벽하게 정리를 해주셨어요. 특히, 창고방과 부엌. 물론 사용자가 고객이기 때문에 100%일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기사님들꼐서 판단하셨을때 손이 많이 가는 물건들은 가까운곳에 배치햐 주시고 아주 효율적으로 정리를 해주셨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결정장애가 있어 두어번 블라인드와 커튼설치를 번복했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응해주셨습니다.

 

 

저희 신랑이 의료직에 근무를 하는데, 이분들의 서비스를 보고 본인도 환자를 이와같은 마인드로 대해야갰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가가 많이 울고 보챗는 바람에 일하는데 좀 번잡스러우셨을텐데, 되려 아가를 걱정해주시고 아기가 쉴 수 있도록 아기방 부터 정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말 만족스러운 포장이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번 다시 서울로 돌아갈때 영구크린 291호 4,5팀분들께 이사를 부탁드리고 싶네요.

 

 

 

답변
관리자2016.03.21
지난번 정성가득한 후기가 기억에 남는데
이렇게 다시 한번 따스한 격려말씀 남겨주셨네요^^
봄을 알리는 화사한 느낌의 사진 곁들이시며 칭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청미 고객님

고객님께 커다란 사랑받은 우리 291호점이 이 글 보며
얼마나 행복해할지 상상되어 미소가 번지는 순간입니다.
보는 이를 기쁘게 하는 격려말씀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 보금자리에서
언제나 행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고객님 칭찬글은
해당지역점에 꼭 전달할꼐요~ 감사합니다 이청미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1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