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235호점! (사진첨부)
김영린
2016.02.28
758

눈오는 오늘 이사했어요^^ 책이 많고 10년만에 이사라 짐이 아주 많았지요.
235호점 분들께서 이사를 도와주셨어요~칭찬하기 게시판에 이미 유명한 235호점 김봉규부장님을
비롯한 5분이 정말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매트리스 비닐포장과 피톤치드 마무리까지, 힘드실텐데도 웃으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이사하게되면 또 부탁드릴께요~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6.02.29
10여년만의 이사-
새로운 보금자리로 향하는 고객님 마음에
설레임과 기대감이 공존하셨을텐데요^^ 저희 영구크린이
고객님께 의미깊은 날 이 같은 기쁨을 더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성원의 말씀과 격려메시지로 235호점 노고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뵙는 그날에도 오늘과 같이 고객님께 감동과 편안한 하루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린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35호점.
새로운 보금자리로 향하는 고객님 마음에
설레임과 기대감이 공존하셨을텐데요^^ 저희 영구크린이
고객님께 의미깊은 날 이 같은 기쁨을 더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성원의 말씀과 격려메시지로 235호점 노고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뵙는 그날에도 오늘과 같이 고객님께 감동과 편안한 하루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린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3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