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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푹푹찌는 땡볕아래 정말 감동(사진첨부)

박일규 2015.07.31
1,213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더운날 원룸에서 투룸으로 이사하게 되어


영구크린과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정말 급하게 이사하게 되었는데


이사 이틀전에 전화 드리고 바로 이사하였습니다




너무나 더운날씨 푹푹찌는 찜통더위에


계약은 두분이서 오시기로했는데...


한분이 더 오셨더라구요


쉬는날이라고 하시던데 도와주러오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첫 이사라


처음엔 가격대가 좀있구나 싶었는데...


같이 옆에서 지켜본결과


결코 아깝지 않았습니다


전 더위먹어서 밥도 못먹었는데


이사 하시는 세분은 정말 이런날씨에 이렇게 땀 뻘뻘 흘리시면서


인상한번 안쓰시고 웃는 얼굴로 끝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사 하는시간, 물건나르는것은 물론이고


꼼꼼히 세심한 작업까지도 완벽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번창하세요~!!!


창원 278호


손문겸 점장님


정말 감사드려요!!

답변
관리자2015.07.31
영구크린과
소중한 인연 맺어주신
박일규 고객님, 감사합니다^_^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상황임에도-
격려하며 지켜봐주신 고객님이 계셔서
좋은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었습니다.

287호점 가족여러분께 힘이 되주셔서,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뵐때도 마음 놓이는 든든한
서비스로 보답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칭찬말씀 감사드립니다. 박일규 고객님!
행복하세요~ 또 뵐께요*^^*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