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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삿날이 되었습니다. (사진첨부)

유수현 2015.02.04
1,139

53호 2팀 모든분들 안녕들 하신지요??!!!!!!


1월의 마지막날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전날 영구크린에서 오전 8시부터 5시까지 장장 9시간의 청소를 거친후 설레는 마음반, 걱정반으로 이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물건들도 많고 개인적으로 조금 꼼꼼한 편이기도 한데 이번이사는 정말 웃으면서 즐겁게 마감한것 같습니다.

익히 청소와 이사과정은 사이트에서 검색한바가 있어 알고 있었고, 말씀해주신대로 깔끔하고 신속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배테랑 분들만 저희집에 오셔주신건지 휭휭하고 지나가면 물건이 정리되고 없어집니다ㅋㅋ

옷이며 신발 잔짐들이 많아서 정리하느라 애쓰셨을텐데 웃는 얼굴로 종일 임해주셔서 미안스럽기까지 했습니다.

멋진 귀걸이 찬 팀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이모님도 주부의 맘을 아시는지 척척 알아서 잘 정리까지 해주셨고, 그외 팀원 오빠님들도 전문가의 손길을 느낄수 있을만큼 잘마무리 해주셨답니다.

제가 정신이 없어 이사 과정 사진을 겨우 2장 뿐이 못찍고 ㅜㅜ

가신후 한시간 정도 약간의 정리만 한뒤 사진올리려고 합니다.

정말 끝까지 스팀청소에 향기나는 소독까지 다해주시고 가셔서 따로 그후에 낑낑대면서 힘들게 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한시간이면 사진처럼 이사온지도 모를정도로 정리가 되어서 걱정을 무색하게 만들어 버렸네요...

이제 서서히 작은 것들 채워가면서 이쁘게 살일만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이사가 힘들다고 미리 걱정했던 제판단을 깨버리는 즐거운 이삿날이었습니다.


친절하신 귀걸이 팀장님, 센스있는 입담 오빠, 잘생기고 영어??잘하는 기술맨오빠, 신발정리하다 놀란 안경쓴 착한 오빠, 밖에서 추운데 짐정리해주시는 덩치오빠 그리고 엄마 같은 이모님...

모두들 감사했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앗.... 그리고 제가 저녁이라도 드시게 챙겨드렸어야 했는데 정신없어 보내드리고 가신후 엄청 후회했습니다.

추후 뵐기회가 생기면 션한 맥주한잔 대접할게요... 홧팅!!!






답변
관리자2015.02.05
안녕하세요 유수현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1월의 마지막 날 영구크린 53호점을 통해
이사를 진행하셨군요. 전날 영구크린 청소도
기분 좋게 잘 마친 후 이사까지 만족스럽게
진행되었다는 말씀에 게시판지기도 기쁩니다(^^)

소중한 물건이 많기도 하고, 고객님 또한 꼼꼼한
성격에 조금은 걱정이 있었지만, 고객님의 마음을
읽기라도 하듯 적극적이고 정성스러운 작업솜씨로
좋은 모습을 보였던 53호점 직원들에게도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기회가 생기면 시원한 맥주 한잔 대접하겠다"는
고객님의 감사메시지는 직원들에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따듯한 선물이 되어 전해질
것 같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재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고객님의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로 인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