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영구랑 이사했어여~~89호점짱!!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12월22일날 이사한 41살 주부 입니다. 아이도 셋이다 보니 집안일이 많아서
후기 뭐 이런거 잘 안하는데 영구이사89호점을 이용해 보니 후기를 안남길 수 없어서...
먼저 89호점 팀웍이 장난 아닙니다.
뭐 이사 하시는 분들 다 그렇다고들 하시는데 확실히 다릅니다.
저처럼 칭찬을 안할수 없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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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이사 차 도착!
이날 눈이 많이 왔거든요. 다른날 보다 더 춥고 힘드셨을텐데
얼글 한번 붉히지 않으시고 89호점부들이 화이팅 하시더라구요. ㅜㅜ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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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천리 이사나갈 집에서 짐을 꼼꼼히 챙겨 싸시고
행여 고객의 살림들이 긁히거나 할까봐 다들 내 살림처럼 애지중지!! 감동 했어여~~
이사 할 집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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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사중^^

단독 2층으로 이사하는데 대문이 있어서 사다리를 올릴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전문가인지 아마추어인지는 이런데서 차이가 나겠죠!!^^
누가 이거해라 저거해라가 아니고 정말 척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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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시는 분들 신발 보이시나요?
새집으로 오니까 가방에서 뭘 꺼내시나 했더니 하얀 실내화 입니다.
이사 올 집에 대한 예의를 지켜주시네요.

장농이 새거라 냄새가 좀 난다고 했더니
요 아이를 주셨어요.와우~~
원래는 안주시는건데 아이들한테 냄새가 좋지 않다며
주셨어요.이런 이사하시는 분들 보셨나요? 주방 정리를 하시는 분이 여자라서 그런지
엄마의 마음을 녹이시네요. 언니! 잘 쓰고 있어요 감사해요.5만원 상당 이라는데
연말에 큰 선물을 덤 으로 받았네요.^^



흠 잡을데 없죠! 제가 그릇 놓기전에 매트깔고 정리해 달라는 요구에도 OK!!
더 놀란것은 지금부터 라구요!!



전에 살던 집에 벽걸이 선풍기도 아이들방에 직접 못질해서 달아주시고
커튼 봉 걸칠 고리도 제가 먼저 얘기도 안했는데 먼저 물어서 달아주시고,
씽크선반도 달아주시고 넘 감사했어요.
이날 남편이 없었는데 남편 몫까지 다 해주셨어요.ㅜㅜ 눈물나게 감사요.
있던데로 착착착 !!
영구 이사팀은 정말 마술을 부리듯 ! 기억력도 좋으신것 같구요.
어쩜 전에 있던 물건들을 모두 제자리로 갈수있게 들어 버리는 걸까요?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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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아래까지 구석구석 피톤치드 발사!!!
방마다 피톤치드로 마무리 해주셔서 이사후에도 아이들도
저도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였습니다.
혹시 이사계획이 있으신 분들 , 영구 이사 선택하시면 후회 없으실겁니다.
진짜요!!
요즘 경기가 어려워 싼거만 찾는게 당연하지만 이사만큼은
내 재산이기 때문에 정말 확실히 검증된 영구이사를 택하시는게 현명한 주부죠!
주부에 마음, 엄마에 마음은 같잖아요!
암튼 눈도 오고 겁나게 추웠는데 칭찬코너를 통해 89호점팀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참! 팀분중 한 분이 계신데 뻑뻑해서 안껴지는 창문도 삼손같은 힘과 지혜를 발휘해서
원래대로 달아주시고 진짜 감사 드려요.
정말 장사 십니다.
다음엔 저희 집 사서 이사 할테니까 그때도 89호점분들이 꼭 와주셔야해요!!
아셨죠~~~~ㅎㅎㅎ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진행된 이사는 영구크린 89호점을
통해 진행하셨군요. 평소 후기를 남기는
성향이 아닌 고객님께서도 이렇게 다시
찾아주실 정도로 만족스러운 이사가 이루어
졌다는 말씀에 게시판지기도 기쁩니다(^^)
이사 당일, 추운 날씨임에도 밝고 즐겁게
작업에 임하며, 이사를 마치는 순간까지
최선의 노력으로 작업에 임했던 직원들에게도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객님의 칭찬메시지는 89호점 직원들에게
무척 큰 보람이 되어 전해질 것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재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고객님의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기분 좋은
서비스로 인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