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55호점 백기성 점장님과 직원분들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이사하고 이제야 늦은 후기를 올리네요.
급하게 이사를 하게되어 정신없는 도중에
이사짐 예약을 하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희가 사는 지역이 관할 지역이 아니라고 다른 지점을 연결해준다고 하셨지만
저는 두말없이 55호점으로 예약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인터넷과 여러평을 보니 깔끔한 일처리와
우수지점에만 주어지는 리더스클럽 수상등의 화려한 이력을 믿었습니다.
견적을 받아본결과 타 업체보다는 비싸지만
지난번 이사때의 스트레스와 물건파손 등을 생각하여
계약을 했습니다.
드디어 이사당일 9월 27일
듬직하고 인상좋게 생기신 55호 백기성 점장님이
아침8시에 방문하셔서
걱정마시고 편하게 계시라고 말씀해주시면서
일사천리로 직원분들이 짐을 포장하시고 옮겨 주셨습니다.
농담을 하고 웃돈을 요구하고 시간때우기 식의 동네이사 업체와는 달리
각자 맡은 구역을 꼼꼼히 에어캡과 보호천을 이용하여
두번 세번 포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이래서 영구크린을 이용하는구나 했습니다.
안방은 점장님께서 직접 꼼꼼히 포장하시면서
특히 저희집 장롱이 나무 원목으로 된 통자 장롱이라서
엄청무겁고 분해가 힘들지만
혼자 분해와 조립을 하시고 장롱 뒷면의 곰팡이를 일일이 제거하시고
보호천에 꽁꽁매시면서 작업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사간 집에서도 미리도착해서 배란다 청소와 바닥청소를 하시면서
마루에 보양재를 설치하시고
가구배치와 커텐과 못까지 일일히 위치를 물어봐주시고 조정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바닥청소와 피톤치드까지 집안 곳곳에 뿌려주셨습니다.
백기성 점장님이 말씀처럼
"이사는 엄청 스트레스를 받는일이지만 웃으면서 즐겁게 일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하나라도 생각하고
내집이라는 생각을 가진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할 수 있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장님 이하 55호점 직원분들 늦은시간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친절하고 안전한 이사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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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와 인터넷을 통해 55호점의 우수함을
고객님께서 알아주시고 또 두번의 고민없이
선택해 주셨네요^^
조금은 급하게 이사를 하게되어 업체선정에
걱정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고객님이 이사를 수행하게된 55호점의
체계적이고 완벽한 서비스로 고객님께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된것 같습니다
맡은 업무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는
55호점에서도 고객님의 칭찬글을 보면
무척 기뻐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행복하시고
늘 즐거운 일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