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262호점 > 덕분에 편안하고 기분 좋은 이사했어요 !!!
관악구 에서 수원시 권선구로 가정이사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262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이사업체 선정은 이사의 처음과 끝의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 경험이 아닌 추억으로 남는 영구이사
영구이사 262호점의 도움을 받고
감사한 마음으로 공유합니다.
새로운 집으로 가는 길에 황금 징검다리를 놓아주신
262호점에 백만개의 하트를 보내드리며
지금도 웃음소리가 가득하던 이삿날을 떠올려 봅니다.

# 영구이사의 근거 있는 자신감
위의 사진은 계약서의 일부입니다.
도착시간 표기와 추가 비용 요청시 200% 보상이라는 문구가
빨간색으로 표시되었는데요
여기서 저는 기본적으로 믿음이 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용과 시간에 대한 약속은 기본인데
지켜지지 않는 곳이 꽤 있었거든요

전체 인테리어 공사를 해서 이사가는 집이었기에
바닥재, 벽지 , 중문, 샷시 등이 혹여나 손상될까
염려 되었습니다.
특히나 강마루 보양에 신경을 써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오이석 지점장님이 특이사항란에 [인테리어 조심 ]
이라고 기재해놓고 보양에는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 외에 특이 요청사항을 말씀드렸더니
바로 기재하시고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또한 집 평수가 줄어들어
짐이 들어갈 공간이 적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삿짐 양과 이사갈 집의 평수를 헤아리시더니
무리없이 이사 진행될거라고
한 번 더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여주시더군요 ^^
차분하고 따뜻한 말투로 말씀하시는 지점장님을 뵈며
다른 곳을 더 알아볼 필요가 없이
《영구이사 262호점》으로 정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견적받고 5분만에 계약금을 입금했습니다.
# 다른 곳도 이용해봤으나 수많은 후기에 담긴
고객들의 극찬에 자꾸 눈길이 갔음
사실 다른 곳도 이용해보았고
타 업체 추천을 받은 팀도 알아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이사 업체중에 영구이사를
먼저 알아본 이유가 있었습니다.
여러 커뮤니티에서 영구이사로 만족했다는 댓글들을 보고
영구이사 홈페이지의 후기를 검색해서
먼저 이사하신 분들의 글과 사진을 찾아보았습니다.
우수, 최우수 후기글에는,,,
편안했다, 마음이 놓였다. 안심하고 쉬었다.
이사가 힘들지 않았다. 같은 팀과 또 이사를 했다.
등등등 많은 긍정적인 내용의 글이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이사업체와 조율을 잘하는게 쉽지 않은데
많은 분들이 만족했다는 것이 설레고 좋았습니다.
저도 좋은 후기가 쌓인 팀을 찾아야겠다고 결심했고 ,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후기가 좋은 팀이 제 이사날짜 스케줄에 가능한지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262호점을 찾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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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의 특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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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만한 후기를 토대로 내가 원하는 팀을 선택할 수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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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비교나 견적 산정의 신뢰성이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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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보다 여유있게 도착해 사다리차를 점검하고 있는
영구이사
이사 당일 8시 30분에 오실거라 생각하고
8시에 1층에 내려갔는데
부지런한 262호점 분들은 이미 사다리차를 점검하고
보양재를 차에서 내리고 계셨습니다.
견적 미팅시에 최고의 팀을 보내드릴테니 걱정하지 말라던
오이석 지점장님의 약속을 되새기며
262호점 분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 고객 재산인 집과 짐을 소중하게 다루며
신속하게 , 세심하게 소통해서 더 좋았다!!!
이사할때는 살던 집, 이사갈 집 , 이삿짐 하나하나가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재산입니다.
살던 집이라고 해서 막쓰고 아무렇게나 두고 가고 싶지 않고
새로 이사갈 집은 더더욱 조심스럽게 다루고 싶습니다.
이사 작업을 시작하며 짐을 옮기는 통로에
모두 보양재를 깔아주셨고 그 위로만 짐을 이동했습니다.

262호점 이모님께서는 저희의 요청대로
뽁뽁이 비닐에 작은 가전들을 일일이 다 포장해서 이동해주셨습니다.
바구니 안에서도 가전들끼리 접촉해
기스가 날 수도 있다고 생각해
미리 지점장님께도 전화를 드렸습니다.
현장에서도 여러 요청을 빠르게 수용해 주시는 모습에
무한 감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무한 감동은
새로운 집에서도 계속 되었습니다 ^^

이모님 손에 가득 들린 뽁뽁이 더미가
꼼꼼한 포장을 증명합니다 ^^




# 젋은 직원분들의 힘찬 기세와 배려에
걱정이 눈녹듯이 녹다.
팀장님을 비롯해 이모님1분, 사다리차 직원분 1분
그리고 청년 직원 분 2분이 다같이 힘써주셨습니다.
특히 몽골에서 오신 두 청년 분들은
힘들어하는 기색도 없이 밟게 웃으며 일하셨습니다.
이사 업체 이용시 직원분들이 힘들어하시거나 짜증을 내면
되려 고객이 눈치보게 되는 상황이 있을 수 있거든요
얼굴 표정 하나 찡그리지 않고 웃으며 작업하시는 것을 보니
왜 최고의 팀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옷을 포장하는 과정에서는 비닐에 싸서
겨울패딩과 코트도 조심스럽게 담아주셨습니다.
저희가 옷을 담는 방법과 순서를 요청했을 때도
다시 꺼내서 포장해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남자분 세분이서 무거운 짐을 들때도 "으쌰~~~"
한 번 소리내고 번쩍 번쩍 들면서
가구도 다치지 않게 잘 옮겨 주셨어요

# 대형 가전도 소중히 다루어주시는 차분함
저희 집의 대형가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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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세탁기, 건조기 등의 워시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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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도어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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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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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 등이 있었습니다.
미리 구비된 대형 누비 케이스에 잘 넣어서
이동해주었습니다.
냉장고 도어도 조심스럽게 분해하셨고
냉장고 내의 음식과 재료도 하나하나 포장해서
아이스박스로 포장하셨는데요

나중에 이사 끝나고 보니,,, 과일을 하나하나 잘 포장해서
차곡차곡 배치해주셨더라구요.
감자 한박스를 냉장고에서 보관했었는데
그것도 여러 개씩 포장해서 정리하셨습니다.
식재료가 많은 상태여서 상하지 않게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게 중요했는데
저희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주셔서
이모님께도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 정든 집과의 아름다운 작별을 책임져주다.
해체한 가스렌지, 에어컨 앵글 등등 폐기할 금속류와
식탁, 탁자, 수납장, 침대프레임, 대형 매트리스,
책상, 거울 등등 폐기할 가구가 너무 많았어요
미리 폐기물 신고를 하고 직원분들께 말씀드리니
버릴 가구는 잘 표시해서 대형폐기물 수거장소로
일일이 이동시켜 주셨습니다.
분류하는 속도가 엄청 빨랐고 관리비 정산을 하고 오니
얼추 이사는 마무리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이모님께서는 세탁실에 남은 쓰레기도 정리해주셨어요
세탁실 바닥에 먼지가 많이 보여 닦았으면 좋겠다고
혼잣말을 했는데 이모님이 멀리서 듣고는
걸레로 깨끗하게 마무리 하셨습니다.
고맙고 정들었던 집인데 끝까지 소중하게 작별할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 새집에서의 시작을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새로 살 곳에 도착하자마자 덧신을 신고
저희의 요구사항인 마루와 샷시 보양작업을 해주셨어요
새로 설치한 샷시도 조심스럽게 탈거해서
사다리차 연결을 했습니다.
꼼꼼하게 처리해주신 덕분인지
이사 종료후에도 강마루에 기스난 곳은 없었습니다 ^^
이삿날 오후에는 부동산 , 행정복지센터로
메뚜기처럼 뛰어다니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사 다 끝나고 보니 정리가 착착 잘 되어 있어서
이렇게 빠르고 쉽게 끝날 수도 있을까,,, 싶더군요









특히 창고짐을 테트리스 처럼 기술적으로 잘 넣어주셔서
많은 잡동사니를 안 보이는 곳에 적재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요구가 까다로워서 힘드셨을텐데 ㅠㅠ
창고에 짐들을 넣었다가 꺼냈다가 여러 번 반복해주신
몽골 청년 직원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바빠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는데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인사 드립니다.
정말로 짜증 한 번 없이 다 들어주셔서
지금도 저희 가족이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

# 맥가이버 팀장님의 활약
팀장님이 냉장고 해체와 조립, 거실장 조립,
세탁기 건조기 설치 등 드라이버의 힘이 필요한 곳에는
다 계셨습니다.
세탁기 , 건조기 작동여부도 확인해주시고
냉장고 설치까지 뚝딱 해주셔서 마무리가 잘 되었습니다.
거실에 시계위치까지 저희 키에 맞게 잘 잡아주셔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역시 베테랑은 다르신 것 같아요 !!!

# 이사 후의 안도감은 정리된 모습에서 나온다.
사진을 찍어놓았는지 제방 책을 포장하셨던 직원분이
책상위에 책을 잘 정리해주셨어요
책이 옆으로 넘어지지 않게 두꺼운 책을 가장 옆으로 배치해
북앤드로 받쳐주셨습니다.

옷도 저희가 요청한대로 걸어주셨어요
옷 비닐도 접히지 않게 잘 정리해서
한 눈에 알아보기 쉬웠습니다.

접시와 그릇, 컵과 조리도구도 보기 좋게 배치해주셨습니다.
왼쪽 하단의 한과박스도 칼각으로 쌓아놓으셨더라구요 ^^

믹서기와 도꺠비 방망이도 손에 닿기 쉽게 넣어주셔서
지금도 그대로 있습니다.

각종 양념류와 기름 밑에
키친타올 겹쳐서 깔아주신 센스에 감사드립니다 ^^
싱크대 깨끗하게 쓰시기 원하는 분은
262팀 이모님을 찾으시면 됩니다 !!!

냉장고 기름병도 칼각으로 정리해주셨어요

싱크대 하단 잡곡류도 줄을 나란히 맞춰주셨네요 ^^
테트리스처럼 각 잡아주셔서 많이 들어갔습니다.

주방 도구들도 쓰기 편하게 널찍널찍 놓아주셔서
지금도 저 배치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요
나중에 전체적으로 청소기도 꼼꼼하게 밀어주시고
주방 상판도 다시 닦아주셨어요

예전에 이사할 때는 짐이 많아서 그랬는지
이사업체에서 현관문 풍경을 안 챙겨주셔서
그냥 두고 왔었는데요
이번에는 빠진 것 없이 야무지게 잘 챙겨주셨습니다.
예전 집과 동일하게 예쁜 풍경소리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

그리고,,, 은근히 걱정되었던 도자기입니다.
무언가 알 수 없는 것으로 여러 번 겹쳐서 싼 뒤에
박스에 특수표시를 해서 사다리차로 내려보내셨어요
깨지지 않을까 한편으론 걱정되었는데 너무나 쿨하게
안 깨지니 걱정말라고 하시더군요
사다리차 직원분도 특수 표시한 박스는
조심해서 옮긴다고 하셨습니다.
나중에 전입신고하고 집에 오니
무사히 거실장 위에 옮겨져 있어서 또 한 번 기뻤답니다 !!!

영양제나 문구류도 소중히 잘 다뤄주셔서 감사했어요
정리도 잘 되고 한군데 다 모여져 있어서 찾기도 쉬웠어요

# 웃음이 제일 기억나는 영구이사 262호팀
262호점은 이모님과 청년직원분들, 팀장님까지
팀웍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모님의 유머에 긴장이 풀리고
청년 직원분들의 호탕한 태도에 기운이 났습니다.
과자도 더 많이 사드리고 과일도 드릴걸,,,
하는 후회도 됩니다.
힘든 와중에도 저희의 요청을 120% 수용해주셔서
덕분에 이사 잘 마쳤습니다.
오랜만에 밝은 분들 뵈어서 저까지 덩달아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베테랑 분들의 노고에 박수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중간에 전화도 여러 번 드렸는데 ,
정성스럽게 소통해주시고
베스트 팀을 보내주신 오이석 지점장님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
262호점 강력 추천 드립니다 !!!
이삿날 휴일선언! 영구크린입니다.
정성스럽게 남겨주신 칭찬과 긍정적인 후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신뢰를 드릴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262호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