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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호점 이사후기

권세희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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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정구 에서 강동구 고덕로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447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신학기가 막 시작된 오늘 이사했습니다. 이사는 아침 8시에 시작하였습니다. 짐을 비운다고 비웠는데도 끊임 없이 나오네요.

인원은 총 다섯 분이 오셨어요. 착착 자기 역할을 해내시면서 엄청 빠른 속도로 진행되네요. 사 년전 영구이사를 이용했던 인연이 있어서 이번에도 영구이사로 했는데, 역시 선택이 틀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열한 시경 짐 싸기는 완료되었습니다. 이사팀원들은 점심 드시고 12시까지 도착지로 가신다고 해요.

12시 조금 넘어서부터 짐 나르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로만 짐을 올려야해서 너무 오래걸리고 힘드시면 어쩌나 했는데, 베테랑이신지 척척 넣고 빼고 치우고 넣고 빼고 치우고 착착 되더라구요.

냉장고 정리해주신 이모님 감사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되었어요. 수납바구니까지 직접 챙겨오셔서 넣으시면 정리해 주셨습니다.

안방에 옷장을 전담 마크하신 팀장님 고맙습니다. 큰짐을 옮기려니 공간이 많이 부족했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꾹꾹 눌러담아주셨습니다. 수납에 대한 조언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함께 하신 팀원들 몽골에서 오신 세 분 참 성실하게 해주셨어요. 한국말은 조금 하시지만 이사에 필요한 용어와 표현들을 다들 습득하셔서 자유롭게 의사소통 되었습니다. 너무나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447호점 감사합니다.

또 이사하게 되면 영구이사 다시 찾아올게요. 한동안은 쉬었다 하고 싶네요. ㅎㅎ

 

답변
영구크린_관리자2026.03.04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이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삿날이 휴일이 되는 영구크린! 만족스러우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힘들고 고된 이사라는 작업을 하면서도, 고객님의 따뜻한 칭찬 한마디가
저희를 한걸음 더 움직이게 합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칭찬을 항상 기억하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447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