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이사 잘마무리했습니다! 460호점, 사이청소 강추!!
서초구 양재대로2길 에서 동작구 사당로16길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460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만 2살 아가를 키우는 워킹맘이에요.
급하게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에서 앞으로 아가와 살 집부터 이사준비까지 모든게 처음이라 너무 어렵고 스트레스였어요..ㅠㅠ
첫 이사라 업체도 엄청 찾아보고.. 전화는 한 20곳 한 것 같아요. 최종적으로 견적은 4곳 받아보고 영구이사 460호점과 계약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첫 이사라 불안한마음도 크고 뭐부터 해야할지, 회사를 다니면서 육아도 해야하고 시간도 없어서 이사가는날까지 짐도 다 못버리고 정리도 못한채로 진행되었어요ㅠㅠ 가전도 새로산지 2년밖에 안된 제품들이라 불안해서 처음엔 가전회사에 직접 이전설치를 예약했다가 취소하고 460호점 팀장님 믿고 추가견적받아 이전했는데 손상된거 하나없이 완벽하게 옮겨주셨어요! 퍼펙트ㅜㅜ(그동안 고민한 시간들이 아깝..;;)
우선 460호점을 선택한 이유는 가장 합리적이고 믿을수있는 이사업체라는 점에서 결론적으로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사실 첫 견적받은곳이 460호점 이었는데요. 팀장님이 엄청 차분하고 조곤조곤 말씀해주시는데 신뢰가 갔고 그 다음 다른업체에서도 견적 받아봤지만 금액이나, 견적내용이 썩 신뢰가 안갔어요.. 예를들어 직원들이 다 한국인이라 비용이 비싸다, 견적무게도 제일 많이 내시거나 아니면 비용은 합리적이었는데 후기를 찾아보니 복불복...
저는 이사만 잘 진행된다면 직원분들이 어느나라 사람인지는 상관없었고, 사실 진행해보니 460호점 직원분들은 한국말도 너무 잘하셔서 전혀 외국인이라고 못느꼈어요ㅎㅎㅎㅎ
오시자마자 짐을 뚝딱뚝딱 쌓으시는데 너무 놀랬어요. 이래서 포장이사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이사진행하며 특이사항에 대해 바로바로 말씀드렸는데, 다 수긍해주시고 침대도 조립 하지말아달라고했다가, 다시 해달라고했다가,, 짐도 자리를 정하지않아 여기놓았다가 저기옮겼다가,,,이사가 처음인 뚝딱이라 죄송했는데 460호점 팀장님과 직원분들이 오히려 추천해주시는대로 짐을 놓았더니 훨씬 보기가 좋더라구요. 역시 전문가들은 다르네요ㅎㅎㅎ
그리고 새로가는집에 미처 몰랐던 결로, 곰팡이 이슈로 너무 화가 난 상황이었는데
'사이청소' 이모님이 즉각 추가 작업해주셔서 잘 마무리했습니다.
확인 후 몇가지 청소를 다시 요청드렸는데 불편한 내색 없이 꼼꼼하게 해주셨어요ㅜㅜ너무 감사해요.
추운날씨에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첫 이사를 정성껏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460호점 팀장님과 직원분들, 사이청소 이모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영구크린의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
영구크린을 다시 찾아주실 날을 기다리며
더욱 정성을 담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소망하시던 모든 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460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