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명의 천사를 만난것 같아요.
영등포구 영등포동 에서 은평구 응암동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115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별점이 왜 다섯 개밖에 없는 거죠? 저는 100개 드리고 싶습니다.
급하게 이사업체 여러 곳에 견적을 받아봤는데, 영구이사가 가장 친절하고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자연스럽게 믿음이 갔어요.
(다른 업체도 무료 방문견적을 해주시긴 했지만, 대충 둘러보고 ‘추가금 나올 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져서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사를 앞두고 발등 골절이 생겨 걱정이 정말 컸습니다.
이사도 처음인데다 “이사업체는 케바케”라는 후기를 많이 봐서, 이사날이 다가올수록 불안이 커졌던 것 같아요.
그런데 결론부터 말하면, 올해 제가 한 일 중 가장 잘한 선택이 영구이사 115호점을 선택한 일이었습니다.
올해 뵌 분들 중 가장 존경스러웠고, 가장 감동받은 순간을 꼽으라면 단연 이 날이었어요.
제게는 정말 천사 네 분이 오셨습니다.
들어오시자마자 밝게 웃으며 인사해주시고, 팀워크가 너무 좋아서 손이 착착 맞게 포장이 쓱쓱 진행되는데
“사람 속도가 맞나?” 싶을 정도로 엄청난 속도로 이삿짐이 정리되더라고요.
제가 발이 불편해서 도와드리고 싶어도 할 수 있는 게 없었는데,
“환자는 가만히 계시면 됩니다”라고 하시며 손 하나 까딱 못 하게 배려해주신 것부터 이미 감동이었습니다.
게다가 마지막 즈음엔 제가 서 있을 공간이 없어 현관에서 목발 짚고 서 있었더니,
이미 포장한 의자에 비닐을 깔아 앉을 자리까지 바로 마련해주셨어요.
이런 세심함은 진짜 ‘일 잘하는 분들’이 아니라 ‘마음이 따뜻한 분들’만 할 수 있는 배려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한 것도 없는데 이사라는 게 이렇게 피곤한데, 네 분은 얼마나 고되셨을까요.
오가며 자녀분들 이야기도 잠깐 들려주셨는데, “자녀분들이 정말 존경받을 만한 부모님을 두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새 보금자리로 이동하는 과정을 이렇게 따뜻하고 친절하고 신속하게 만들어주시는 분들은 정말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잔짐도 많아 많이 힘드셨을 텐데 끝까지 웃으며 마무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의 앞으로 남은 이사도 꼭 영구이사 115호점과 함께하고 싶어요.
우리 천사 네 분… 사장님, 보너스 좀 팍팍 부탁드립니다.

(가족 아니고요, 지인 아니고요. 진짜 후기입니다.)
저희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시고, 소중한 이용후기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고객님이 미소지을 수 있는 서비스를 약속 드리겠습니다.
고객님께서 다시 찾아주실 날을 기대하며,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11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