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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포장이사 (439호점)

김정호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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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문현동 에서 수영구 민락동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439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삿날이 결정되고 난 후부터 이사할 생각+육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던 걱정핑이었어요.

결혼 전 수없이 다니던 이사였기에 매번 짐싸고 풀고 정말 이사하기 싫었던 기억이 많이 있었고 게다가 부모님 없이 하는 이사는 처음이라 모든 것들을 스스로 해야했기에 더 그랬던 것 같아요.

 

비싸게 샀던 신혼가전들도 걱정되고 아기 때문에 이사준비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전화상담 5군데, 방문 견적 3군데 받고 제일 비쌌던 영구크린으로 계약하고 난 후 신기하게도 속이 뻥 뚫렸어요. 심지어 3군데 중 제일 싼 곳은 50만원이나 저렴했고, 다른 1군데는 10만원 저렴했지만 인원이 1명 더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구크린으로 했던 이유는 아무래도 견적 상담 후 다른 곳보다 신뢰가 많이 갔던 것 같습니다.

 

이삿짐센터 찾다가 영구이사 후기를 굉장히 많이 접했는데 이사해보니까 이 후기들이 전부 찐후기더라구요.

영구크린 439호점 만나서 몸도 편하고 마음은 더 편하게 이사한 후기입니다.

 


 


<이사 전>

아침 8시에 영구이사 트럭과 이사해주실 선생님들(남자 3여자 1)이 도착했습니다.

아기랑 아내는 친정에 가있는 바람에 혼자 이사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하루만에 짐싸고 옮기고 정리하고 다되는지 너무 궁금했어요

 

관리실가랴 부동산가랴 저는 저대로 바쁘고 정신이 없었지만 전문가들답게 바닥매트 깔아주시고 

각자의 역할대로 주방, 가전, 가구 착착 포장하는 과정이 스무스하게 이어져서 안심하고 볼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양심상 아기 장난감들, 볼풀공, 자잘하게 굴러다니는 것들은 조금 정리해두었고 

버릴건 버리고 귀중품들도 따로 챙겨서 정리했는데 고작 이렇게 하는 것도 기빨리고 힘들더라구요. ㅠㅠ

 

 

 

 

 
엉망이었던 짐들이 차곡차곡 포장되고 이사박스에 담겨가고 있습니다
소파침대이불들도 다 깨끗하게 포장되었고 냉장고나 다른 가전들도 분해되어 기스안나게 곱게 쌓였어요
심지어 행거가 뭐라고 뽁뽁이로 예쁘게 둘러 싸주셨는지 감동받았어요.



 

이렇게 그 많았던 짐들이 엘베를 타고 내려갑니다실제로 이 모든 일들이 2시간 만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게다가 저희가 이사 들어갈 집은 아침 7시에 와서 12시까지도 짐빼고 있는 모습 보면서 우리 이삿짐센터 참 잘 골랐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사 후>

짐을 다 빼고 집상태 확인하고 키 인계 후 이사 갈 집으로 갔더니 팀 영구이사는 벌써벌써 도착해서 이미 바닥도 깔려있고 

큰 짐들은 입구에 내려놔져있고 이사 들어갈 준비가 다 되어있었는데, 입주청소 중이라 청소 끝나길 기다리고 계셨어요.

~ 이 스피드 무엇!!

 

 

 

호다닥 입주청소 후 드디어 새집에 입성합니다실내도 바닥에 상처나지 않게 장판 깔고 드디어 짐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신발커버 주시길래 저도 파란 신발커버 신고 편하게 들락날락 했어요.

 

 

 

 

먼저 화분들이 들어왔습니다. 몇 개 없는 화분이지만 그래도 걱정했는데 돌 떨어진 것도 없고 깨진 것 없이 무사히 도착했어요.

 


 

큰 짐 들도 하나씩 들어오고 안방, 거실, 주방, 가전설치 한분씩 도맡아서 수월하게 착착 진행이 되었습니다

마치 ctrl+C ctrl+V 하듯이 이사 전과 똑같이 배치되었어요

안방 침대도 어느 방향으로 둘지 고민이 되었는데 피해야 할 방향도 추천해주셔서 풍수지리에 맡게 설치해주셨어요.

 

 

 

 

따로 말씀드린 것도 없는데 분리되어있던 세탁기 건조기도 좁은 세탁실 덕에 합체해주시고 

수도꼭지도 맞는 걸로 찾아서 착착 설치 완료

 

냉장고 청소는 당연하고 각종 소스들도 오와열 맞춰서 넣어주시고, 비운다고 최선을 다했지만 실패했던 냉동실 식품들도 안전하게 안착했어요.

 

 

 

주방용품들도 쓰기 편한 제자리 찾아서 쏙쏙 들어가는 와중에 

매우매우 깜놀했던 포인트가 소금 설탕들 들어있던 곳에 키친타월 깔아놨었는데 이사 후에도 그대로 깔아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어요.

 

 

 

 

수납장 열어보니 자잘한 것들도 종이가방 활용해서 간이수납함 만들어 넣어주셨더라구요

아직도 용이하게 잘 쓰고 있는데 이 정도면 정리정돈의 달인이 아닐까요

화장실 수건, 가지런한 신발들도 당연히 깔끔하게 정리되어서 손댈 것 하나 없었습니다.

 



 

안방 이불도 그대로 펼쳐주시고 아기 방수패드도 깔아놔주셔서 이것은 정말 복붙의 정석이었답니다.

드레스룸에도 옷들 다 걸어주시고 옷정리 할 것도 별로 없더라구요.

제가 정리한답시고 부직포가방에 넣어두었던 자잘한 계절용품들은 가방 그대로 놔두셔서 다용도실에 바로 넣어둘 수 있었습니다

따로 짐 싸고 할 필요 없이 완전 포장이사기 때문에 정말 편했어요.

 


 

 


마무리 청소까지 완벽 그잡채!! 이렇게 정리가 빨리 끝날 줄 몰랐는데 저녁도 먹고 여유롭게 아기랑 밤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의 집이 앞으로 살아갈 날 중에 제일 깨끗하고 깔끔한 날이 아닐까 싶어요

비싸도 돈 아깝다 생각 들지 않았고 덕분에 가족 모두 아기도 편하게 보낸 이삿날이었어요

 

주위 친구들한테도 바로 추천했습니다

오늘 이사를 도와주신 선생님들 감사드려요

다음 이사 때 또 뵙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답변
영구크린_관리자2025.11.22
먼저, 소중한 시간을 내어
이렇게 멋진 후기를 남겨주신 고객님은
진정한 센스쟁이~!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객님께서 격려해 주신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마음속에 품고 저희는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또한, 고객님의 꽃길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439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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