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대구까지 1박2일 장거리 이사를 깔끔하게 끝내주신 216호점 3팀~!!! 정말 칭찬합니다^^
서울시 강남구 에서 대구시 수성구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216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영구크린 216호점 3팀과 함께한 생애 첫 포장이사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이번에 서울에서 대구까지 장기 이사를 계획하면서 정말 걱정이 많았습니다.
이사와 관련해서 걱정이 많았던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1. 서울에서 대구간 장거리 이사라는 점 : 비교적 소규모 업체에 문의드렸더니 지방은 못하시겠다는 곳도 있었습니다ㅠ
2. 아이가 있다보니 아이 장난감 등 자잘한 짐이 정말 많다는 점
3. 생애 처음 이사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고 이사 노하우가 없어서 더 걱정되었다는 점
4. 지금 사는 아파트가 구축이고 지하주차장이 없다보니 주차장이 너무 협소하고 길이 너무 좁아서 경험없는 업체들은 이사차가 들어올 때부터 크게 당황할 수 있다는 점
5. 이사날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 등등
원래 어떤 계획이든 실행하기 전에 꼼꼼히 찾아보고 고민하는 성격인데 포장이사 업체 후기를 찾아보니 너무 나쁜 후기가 많았기 때문에 더 걱정이었습니다ㅠㅜ 이사짐을 분실하거나 망가뜨리는 업체, 시간을 지키지 않는 업체, 이사 당일 원래 없던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 업체, 짐이 많다고 대놓고 불평하는 업체, 이사짐을 정리 없이 그냥 던져 놓고가는 업체 등등,,,, 이사 업체 후기를 찾으면 찾을수록 우리에게 잘 맞는 좋은 이사 업체를 찾을 수 있을지 고민만 커졌습니다.
특히 지인의 추천을 받은 이사업체 팀장님께 전화했더니 지방은 너무 멀어서 안되겠다고 견적 조차 받을 수 없었던 경우도 있다보니 장거리 이사는 역시 유명하고 대중적인 이사 업체에서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유명업체 몇군데 견적을 받았는데 A업체는 주변 이사한 사람들도 너무 심하다고 할 정도로 지금 생각해봐도 터무니 없이 높은 금액이었고.. B업체는 아침 일찍부터 이사를 해서 하루만에 끝내는 계획이었지만, 지하주차장이 없어 극악의 주차사정인 우리 아파트에서 아침 일찍 차가 안 빠져서 작업을 못하는 상황을 종종 봐왔던 저로서는 우리 아파트 상황을 잘 모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영구크린의 경우 견적 받는 날 전후로 바로 옆 동에서 영구크린이사 업체가 연속으로 이사를 계속 하고 있어 왠지 믿음이 갔고 무엇보다 상담해주시는 실장님도 우리 아파트 상황을 잘 아셨고 1박2일 일정을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도 현실적으로 그게 가장 좋은 방법으로 생각되었습니다.
무엇보다 ① 우리 아파트 이사 경험이 많다는 점(제가 직접 목격ㅎㅎ), ② 파손 관련 보험이 잘 되어있다는 점, ③ 견적 오류로 인한 추가비용이 없기 때문에 당일 추가비용 갈등 문제가 없다는 점 등이 마음에 들어서 영구크린으로 결정했습니다.
저의 서울에서 대구까지 1박2일 장거리 이사를 담당한 곳은 영구크린 216호점 3팀이었습니다~!!!

저는 이사가 처음이다보니 이사를 대비해서 냉장고 음식을 전부 정리하고 다 버린다던지, 제가 미리 이사짐을 일부 포장해 놓는 등 나름 저혼자 준비를 많이 했는데 이사 끝나고 생각해보니 사실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ㅠㅜ 216호점 3팀에서 모든 짐을 누락없이 전부 잘 옮겨주셨고 이사 후에 정리까지 잘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냥 전부 믿고 맡겼으면 알아서 다 잘 옮겨주셨을텐데 제가 괜히 힘들게 시간낭비를 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1박2일 이사일정 중 첫날~!
당일 사다리차와 이사팀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고 이사 시작시간이 되자 이사팀에서 집에 올라와도 되냐고 전화를 주시고 우리집에 오셔서 이사를 시작했습니다. 이사를 시작하자, 각자 팀원분이 정해진 역할과 구역에서 빠르고도 정확하게 포장을 시작하셨습니다. 바닥보호를 위해 매트?를 깔고 가져가야할 짐인지를 물어보시고 각자 맡은 바를 분주하게 척척 포장하셨습니다. 솔직히 팀원분들이 바쁘게 왔다갔다 하는 동안 멀뚱히 서있던 제가 방해가 된다는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특히 모든 가구들은 이동하기 전 전부 가능한 건 해체하였고 포장 이동하기 전에 흠집이나 파손된 부분이 있으면 저에게 일일이 전부 확인을 시켜주셨습니다. 또한 가구나 가전제품 하나하나 기스나 흠집이 나지 않도록 전부 보호천? 같은 것으로 포장해서 이동하였습니다. 특히 냉장고 같은 경우에는 모든 선반을 꺼내서 하나하나 깨끗이 청소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 외에 이불 등도 비닐에 깨끗하게 포장하여 이동하였고 포장 전에 특이사항이 있으면 바로 알려주셨습니다.
식탁도 제가 사고 사용했음에도 어떻게 접는지 잊어버려서 몰랐는데 팀장님이 보시더니 바로 접어서 해체해주시는 등 한눈에 봐도 이사 경험이 풍부하신 것이 느껴졌습니다. 각각의 방에서 나온 것은 각각의 박스에 넣고 매직으로 써서 섞이지 않게 구별하는 듯 하였고 이는 다음날 새 집에 이사짐을 풀 때 섞이지 않고 각각의 자리를 찾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3팀분들의 질문에 대답만 하며 그냥 멀뚱히? 서있는 동안 일사분란하게 짐이 나갔고 이사 첫날은 그렇게 수월하게 문제없이 잘 끝났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3팀은 이른 새벽에 서울에서 대구로 출발해서 오전 9시 정도에 이사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대망의 이사 두번째 날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필 이날 실제로 새벽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였고ㅠㅜ 이른 새벽부터 서울에서 대구까지 장거리를 이동해야하기 때문에 차가 늦지 않게 잘 도착할 수 있을지 무엇보다 이사팀원분들이 피곤해서 혹시 이사를 대충 해주시는 건 아닌지 이런저런 걱정이 되었습니다ㅠ 그런데 이러한 걱정은 정말 쓸데 없는 걱정이있고 이사 첫 날보다 두번째 날 이사가 실제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로 이사차는 예정시간보다 더 일찍 도착하였고 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전혀 문제없이 절차가 척척 진행되었습니다. 비가 와서 이사짐이 손상될까 걱정 되었는데 마른 수건으로 잘 닦아주셨고 비닐포장 등이 잘 되어있어서 비 때문에 고장나거나 파손된 물건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사짐을 본격적으로 풀기전에 팀장님이 질문하셔서 제가 원하는 가구 배치 등을 대략적으로 대답하자 그에 맞춰서 큰 가구들을 전부 다시 조립해서 제자리에 배치해주셨고 이후 그 가구 안에 물건들도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가구 등을 배치할 때에는 저에게 이것저것 희망사항을 물어보고 제 요구 그대로 반영해주셨고 배치 후에도 제가 수정을 요청하면 다시 불만없이 수정해 주셨습니다. 해체했던 가구들 등은 문제 없이 다 조립해주셨고 제자리에 놓아주셨습니다. 가져온 블라인드도 요청한 부분에 달아주셨고, 식탁, 장 등 평형을 잡아야하는 부분도 다 잡아주셨고 마지막으로 청소기로 청소도 해주시고 소독제를 뿌려주시는 등 마무리를 잘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사진 액자 등도 벽에 걸 수 있도록 못으로 전부 달아주셨습니다.
새벽부터 일찍 서울에서 대구까지 이동하는 등 새벽 일찍부터 많이 피곤하셨을 텐데
이사 마지막까지 저에게 수정이 필요한 부분, 요청사하이 없냐고 물어봐주시고 끝까지 정리를 잘 해주셨습니다
대충 이사짐만 던지고 간다는 나쁜 후기 등을 보고 3팀도 그러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완전 쓸데없는 걱정이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원하는 대로 전부 잘 정리 및 설치해주시고 가셔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하나의 예시로 이불도 이렇게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그릇도 책장도 잘 정리해주셨는데 사진을 안 찍었네요^^;;;

이렇게 생애 첫 이사이자 1박2일 난이도 있는 장거리 이사가 무사히 잘 끝나서 너무 다행이었습니다.
실제로 이사도 오래 걸리지 않았고 과정도 좋았던 너무 만족한 이사였습니다.
1박2일동안 이른 새벽부터 서울에서 대구까지 고생하신 216호 3팀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고생하셨고 덕분에 이사가 잘 끝난 것 같아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서울로 이사할 때도 영구클린 이사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직무에 작은 오차도 허용치 않겠다는
담당지역점의 마인드, 서비스에 진심을 담았던 부분이
오늘의 좋은 결과로 이어졌음이 보입니다.
최선이 아닌 최고를 목표하며 전력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넘어 영구크린다운
대한민국 No.1서비스를 위해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
서비스 실행지역점 : 21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