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긴급칭찬 436호점
경기도 시흥시 에서 경기도 양평군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436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아침이 밝은 이사당일 7시 50-55분 사이 이사 진행해주시는 직원분들이 도착하셔서 시작되었습니다.

사라졌습니다. 있었는데 사라졌어요..
사진 두장의 변화가 제가 느낀 바입니다.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436호점을 통해 이사한 사람입니다.
이사가 진행되는 동안 ‘이건 남겨야해..’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어 당일 후기를 적어내려가봅니다.
우선 견적보러 와주신 지점장님,
당일 이사 진행해주신 팀장님 그리고 함께 오신
직원분, 사다리차 직원분까지 네분 덕분에 이사를 잘할 수 있었어요.
복잡하게 꼬인 상황에 이사 날짜가 촉박했고,
분가 후에 첫 이사였기에.. 삐그덕 대며 심란했어요.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던 중 블로그나 카페 후기글을 보고 영구크린 업체를 알게 되었구요.
급히 견적 신청을 했습니다. 다음날 문이 열리고 지점장님 들어오시고, 카리스마에 문이 닫히고 친오빠와 저는 '어떻게 보고 바로 아시지?' 하며 감탄을 했던 부분..
그리고 이사 당일.. 순서가 착착착
미리 박스를 포장해놓기도 했지만 빠르고 정확한 손길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출발하셨습니다.
도착지에 짐을 적재적소 깔끔하게 놓아주신 걸 보고 더더욱 감사했습니다.
들어갈 수는 있지만 생소하고 고난도 코스의 길이
ㅜㅜ. 5톤트럭이 들어왔었는데 신들린 핸들력이였던건지. 신들린 핸들력의 운전하시는 분을 태어나 한분 유일무이라고 생각했는데, 두분이네요
그리고 추운날씨와 난감함 속에도 직원분께서
친절하셔서.. 반했습니다 반했- (성함을 몰라서 ㅠㅠ)
다음번 영구크린 436호점 이용시에는 이용하는
저도 견적 시에 꼼꼼히 잘 이야기하고 기간도 여유있게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이사를 함께 해주신 436호점 점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덕분에 저에게 영구크린이란 업체가 각인 되었네요 ㅜㅜ
자고로 입소문이란.. 소문을 내고자하는 목적보다 기억에 남아 저절로 나오는 말들로 소문이 나는 거지요
모든 걸 다 떠나서 멋지십니다 436호점의 능력에 감탄했어요..
추운 겨울도 아프지 마시고, 아프시더라도 빨리 나으시면 좋겠고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도 생각날때마다 응원하겠습니다
저도 ㅎㅎ 열심히 살아서 살 집 마련하고..
그땐 좋은 환경으로 :)
영구크린 436호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3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