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호점 수민팀장님 포장이사 대만족
진구 당감동 에서 연제구 거제동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405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그때 쓴 후기도 있는데, 이번에 내집마련이라는 좋은일이 생겨 고민없이 405호점과 함께했습니다
손없는날 이사하고싶어 한달도 더 전에 미리 예약하고, 견적보러오셔서 시원하게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견적 내주시고
이사전과 이사날에 해야할일을 정확히 알려주셔서 준비하기도 쉬웠어요!
두둥 당일
약속시간에 맞춰서 남자4분 여자1분 오셨어요.
진짜 순식간에 무슨 어벤져스처럼 딱딱딱
바닥상할까봐 보호하는거 다 깔고 버릴거 가져갈거 순식간에 정리하고 작업 바로 시작
복도 쪽 까지도 바닥에 쫘악
이사로 인해 다른피해가 생길것에 대해서도 신경쓸 필요가 하나도 없는
저희 마루 바닥이 약한편이라 세입자의 입장에서 상처가 나면 안되니 노심초사했는데 이렇게 해주시니 맘이 정말 놓였어요
가구는 두꺼운소재로 감아서 포장하고 애들 장난감부터 세세한것들 뽁뽁이로 하나하나 포장하고
이렇게하니 짐풀때 상한게 하나도 없나봐요
중간에 컴퓨터의자바퀴가 추위로 인해 손상되었는데 바퀴 가지고 계신걸로 교체해주셨어요
하나하나 세세하게 다 신경을 이렇게 써주네요
포장을 다 하고나니 가구들로 인해 가려졌던 먼지들이 쏙쏙 보이는데 이거 어쩌지 했는데 바로 마무리 작업까지 다 해쥬셨어요
작업속도가 너무 빨라서 집주인분이랑 부동산분 오셨는데 놀라셨다는
이렇게 작업이 빨리 끝나냐면서
마무리 잘해주셔서 제가 집을 깨끗하게 쓴 사람이 되게 해주셨어요!
이렇게 오전 포장을 마무리하고 점심드시러 가셨어요!
일체 요구하는거 하나도 없어요 뭐 사달라 밥 사달라 밥값달라 하시는분들도 많다하는데 여긴 그런거 일절없어요!
오히려 추운데 제대로 못챙겨드려 죄송스러웠다는 ㅠㅠㅠ
오후 이사 시작
제가 하는 역할은 어디에 놔둘지 말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척척척 표시를 하신뒤 작업 시작
포장할때 어느위치에 있었는지를 다 적고 포장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없이 자기자리를 찾았어요
저는 그냥 대충내려두라하고 이사팀은 절대 그럴수없다고 하고
하나라도 더 정리해주시려고ㅠㅠ
그 결과..저 소리 질렀습니다 ㅋㅋㅋㅋㅋ
칼각 보이시나요? 각자다른분이 하셨는데 와 저 진짜 놀랬어요
저희 붙박이장에 그 서랍장이 없어서 다 쌓아야하는데 정리끝난거 보고 저 진짜 대박이라는 말만 계속 내뱉었어요
원래 서랍장사서 넣으려했는데 저 개놓은게 너무 영롱해서 손을 못대겠어요! 이사가 아니라.. 그 정리의신에 나오셔야할거 같아요!
생각하지도 못한 모자 정리까지
제가 사진을 다 못찍었어요ㅠ이사는 업체에서 해주셨는데 왜 제가 방전이 되었죠?ㅠ
침대를 마무리로 모든 작업이 끝났어요!
침대 이불까지 진짜 호텔스럽게 해주셨는데, 저희이불이 조곰 부끄러워서 사진을 생략했어여ㅠㅠ
제가 첫이사 할때는 원룸에서 아파트로 이사라 짐이 많지 않았고 훨씬 큰 평수로 가는거라 큰 어려움은 없었는데
이번에는 수납공간이 적은곳으로 가서 걱정이 많았는데 걱정이 무색할만큼 잘해주셔서 백프로 만족입니다!
수민팀장님 팀이 너무 사이가 좋아보여 좋았고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날은 최고로 추웠지만 너무나 따뜻했던 이사였어요!
지금 이 집에서는 오래오래 살 예정이라 당분간은 이사계획이 없지만 추천하게 된다면 여기 꼬옥 추천합니다 !
(저희 애들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0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