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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사날이 너무 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구크린 291호점

김덕환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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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천호동 에서 송파구 가락동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291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몇 일 비가 내리다가 다행히 6년만에 이삿날 날씨가 사진과 같이 매우 맑았습니다.

항상 8시 넘어 늦잠자는 우리가족인데, 이사전날까지도 불필요한 물건들 새벽까지 계속 재활용분리 및 폐기물처리하고 영구이사가 오기로 약속한 8시에 준비완료를 위해 아침 일찍부터 기상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약속한 시간보다 약 10분전,  7시 50분에  영구이사에서 도착하였습니다.  마치 저희 대문앞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들어오신것 처럼  들어오자마자 인사도 잠시  일사불란하게 각자 맡은 구역(방)으로 가셔서  포장을 하셨습니다.
 
저희가 입주하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예약이 오후 1시~ 부터가 아니었다면  진짜 순식간에 끝내고  점심식사도 전에  이사를 진행하실 기세였습니다.    엘리베이터 예약상황을 말씀드리니 바쁘지만 여유있게, 강약 조절하시며 저희 물건에 혹여나 스크래치 날까  특히 TV나 냉장고 등 가전제품 이동시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너무 마음이 편했습니다.
 
저희가 기존 집에는 수납장이 워낙 많아서,  짐이 어느정도인지 감도 못잡고 살고 있었는데,  새로 들어온 집은 수납장이 마땅치 않아  영구이사에서 완벽히 마무리 해주고 싶으셔도   짐은 많고 수납공간이 없어서 어쩔수가 없었는데,  그 와중에도  아이의 장난감(공룡인형 등)을  그냥 대충 쌓아두셔도 되는데,  장난감가게 디피 해놓는것 처럼 한줄로 하나하나 놓아주신거 보고   기대이상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꼭 이사서비스가 아니더라도  직원분 5명 정도로부터 서비스를 받으면  한두명은 친절하지 않은분이 있을법도한데, 저희가 팀을 운좋게 잘 만난건지 총괄하신 팀장님 이하 모두 너무 친절하게 요청사항도 다 잘 처리해주셨습니다.
 
특히나 주방과 냉장고 정리해주신 이모님,  저희가 평소에 정리를 잘 못해놓고 사는데, 진짜 정리수납전문가를 따로 돈주고 불렀나 싶을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지럽히지 않고 정리해주신거 최대한 유지하면서 잘 살겠습니다.
 
애초에 영구이사 291호점도  같은 아파트 살던 아이친구 엄마가  봄에 먼저 이사가면서  너무 친절했다고 소개시켜줘서 계약하게 되었는데,  이사를 도와주시는 팀이 같은 팀인지까지 확인은 못했지만,  너무 친절한 서비스에 감동받아서  291호점 지점장님께  몇 년뒤 또 이사하게 되면 이번에 도와주신 팀장님의 팀으로 꼭 배정 부탁드린다고  약속까지 받았습니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잘 살게요 ^^






 

 

답변
관리자2023.09.07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1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