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호점 폭풍칭찬 합니다.

6월 7일 13년 만에 이사했습니다..
한 달 전쯤부터 계속 버리고 정리했는데도 이사 전날까지 잔짐이 계속 나와서 걱정이 너무 많았어요. ㅠㅠ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마무리를 다 못했는데 이사 당일 이른 아침인데도 에너지 넘치는 남성 네 분과 여성 한 분이 와주셔서 신속하게 짐을 뺐습니다.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살았던 집이라 애착이 커서 짐을 빼는데 너무 아쉬웠거든요..그런데 계속 웃으면서 포장 해주시는 분들 보면서 정말로 힘을 얻었어요.
3시간도 안되어서 다 마무리하시고 특히 오래되고 큰 옷장이 있었는데 신경써서 내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용달차에 별도로 싣는 짐까지 다 포장해주시고, 오래되고 더러운 짐도 많았는데 싫은 소리 한 번 안해주셔서 눈치보지 않고 맘 편하게 이사했어요. 사다리차 기사님까지 합이 척척 맞습니다..감탄하면서 지켜봤어요!
예상보다도 더 짐이 나왔는데 이 분들 정말 수납의 달인이신지 6톤 트럭에 꽉~채워넣고 도착지에 이동하셔서는 저희 식사할동안 미리 짐을 다 옮겨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너무 든든했고 감동받았습니다..ㅠㅠ
제가 청결에 예민한데 신경쓰이지도 않을 만큼 깨끗하게 도착지에서 짐을 놔주셨어요.
커튼설치하려면 브라켓 설치를 해야했는데 센스있는 설치를 보면서 정말 프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집으로 이사하다보니 옷방이 순식간에 꽉 찼는데 수납의 달인처럼 다 넣어주시고, 짐이 계속 들어와서 패닉이었는데 밝은 분위기로 정리해주셔서 큰힘이 되었습니다^^
피규어나 유리병 같은 짐들을 저보다 더 세심히 다뤄주셔서 걱정없었고, 짐 중에서도 주방용품이 압도적으로 많았는데 싫은 내색 한번 없이, 와주신 모든 분들이 눈치 한 번 안주시고 정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걱정했던게 무색할만큼 이사가 수월하게 끝났어요..이사결심하고 완료할때까지 반년 넘게 스트레스였거든요ㅠㅠ
거실에 잔짐을 두고 가시면서 마음이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마지막까지도 프로다운 모습 인상깊었고, 견적 받을때 와주신 206호 점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이사 결정했는데 팀원 분들도 역시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이사했어요 ㅎㅎ
지역은 경기로 왔지만 다시 이사해도 꼭 영구클린 206호점에서 이용하고 싶습니다! 정말 고생많으셨고 번창하세요~~
만족스런 서비스로 여겨주시고,
격려와 응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족함없는 서비스-
바라신 완벽한 결과를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오늘의 좋은 결실을 이뤄 뿌듯할 따름입니다.
주어진 일에 진심을 다하며 적극 임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