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66호점 칭찬합니다.
김형수
2023.05.18
314
영구이사66호점 강력 추천합니다.
아침10시 가정 포장이사 시작
시작부터 깔끔하게 바닥에 박스까시고 테이핑 하시는데
팀장님이 완전 기계처럼 박자 마추면서 장난 아니었습니다.
늦게 시작한 이사 짐싸는것도 장난 없더라고요.
척척 착착 포장 끝 대단하더라고요.
처음에 조심하라고 말씀드렸던 가구들은 더 안전하게 포장해주시고
포장후 확인받으시고 실어주시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이삿짐을 모두 싸고 이사할 곳으로 이동후 점심 식사후
이게 무슨일인지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갑자기 내리는 비
보는 제가 불안하였지만 다행히 비는 금방 멎고
이삿짐을 올리기 시작 올리면서 요청하는 곳으로 바로바로 정리
팅장님이 가만 있지를 못하시라고요.
얼마나 빠른지 제가 생활의 달인에 나가보라고 했다니까요.
장난없습니다.
완전 기계 같아서 놀랐습니다.
중간에 비도 내리고 잔 짐도 많았는데 끝까지 짜증한번 안내고
모든 팀원들이 얼굴한번 찡그리지 않고 늦은시간까지
열심히 해주신 영구이사66호점 팀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 도와드린것도 없는데 많이 피고하네요. ㅎㅎㅎ
영구이사66호점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관리자2023.05.19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